아카라이브 성범죄 공론화

아카라이브 성범죄 공론화는 아카라이브 이용자들의 디지털 성범죄를 고발하려고 2024년 8월 30일 만들어진 X 계정이다.[1] 계정 이름은 "공론화 계정", 아이디는 arcacrime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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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 2024년 8월 30일과 9월 1일 아카라이브 이용자들이 2022년부터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착취를 이어 왔다며 자료를 공개했다.[2] 다음을 참고할 것 2024년 아카라이브 성범죄 공론화
  • 2024년 9월 1일 공론화 글을 올린 에버노트 링크가 끊길 때를 대비해 archive.today 보관본 주소를 올렸다.[3]
  • 2024년 9월 3일 아카라이브 이용자들이 에버노트에 조직적으로 신고해 1차와 2차 공론화 글의 에버노트 링크가 모두 끊겼다며, 보관본으로 확인해 달라고 알렸다.[4]
  • 더불어플레이어 모니터링 TF와 함께 2021~2024년 아카라이브 자료를 오마이뉴스에 제공했다.[5]

출처

  1. ↑ 1.0 1.1 “공론화 계정 (@arcacrime)”. 《X》. 2026년 10월 25일에 확인함. 
  2. ↑ 박상혁 기자 (2024년 9월 2일). “아카라이브, 미성년·대학생·친족 대상 불법촬영·딥페이크 지적에 "계획된 조작" 반발”. 《프레시안》. 2026년 10월 25일에 확인함. 
  3. ↑ 공론화 계정의 2024년 9월 1일 트윗, "에버노트 링크 터졌을때를 대비한 아카이브"
  4. ↑ 공론화 계정의 2024년 9월 3일 트윗, "아카라이브 유저들이 에버노트에 조직적으로 신고를 넣어 1차, 2차 공론화 글의 에버노트 링크가 모두 끊긴 상황입니다. 부득이하게 아카이브 링크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5. ↑ 김화빈 기자 (2024년 9월 6일). “[단독] 구독자 최소 24만, 성착취물 온상 된 '나무위키' 커뮤니티”. 《오마이뉴스》. 2026년 10월 2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