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손

용손은 용돈손님을 줄여 부르는 말로, 화류계에서 성노동자 언니들이 가게가 아닌 밖에서 돈을 받고 만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보통 용손이 한번 주는 금액은 30~50 정도로 언니들의 생활을 책임질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용돈" 정도 이기에 용손이라고 부른다. 용손을 만날 때는 주로 1회 만남을 가질 때마다 돈을 받는다. 화류계에서는 어디서나 통용되는 개념이지만, 밖에서 손님을 만날 때는 어디서나 선불, 또 선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