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이데일리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2022년 제11회를 맞았다.
이데일리W페스타는 2018년경 백래시의 저자인 수잔 팔루디를 초정했다. 그런데 이때 토론자로 오세라비를 초정하여 문제가 되었다. 국내 여성운동 진영의 제보로 수잔 팔루디는 오세라비와의 토론을 거절했으며 오세라비 섭외는 취소되었다. 대신 김제동이 토론자로 섭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