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이재현
출생1960년 3월 19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거주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국적대한민국
본관경주 이씨
학력경복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학 (졸업)
직업기업인
소속CJ그룹 회장
정보 수정

논란

살인교사 의혹

2012년 8월, 이재현과 경복고등학교 동문인 이성기씨는 "이재현 회장이 지난 1998년 이맹희 회장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돌자, 그 출처가 '나'라고 오해하고, 조직폭력배를 사주해 폭행했다. 이들은 "이재현 회장에게 전화를 걸며 혀를 잘라 버리고, 불구로 만들겠다."고 협박했다." 라고 폭포했다. 그는 이재현 회장님 잘못했습니다. 라는 각서를 쓰고서야 풀려날 수 있었다.

이후에는 "재현이랑 집안끼리도 절친했다. 1989년 춘천에 위치한 이병철 회장 별장 근처 리조트에서 사장으로 일할 당시 삼성가 별장 직원들이 우리 리조트로 자주 찾아와 식사도 하며 서로 한 식구처럼 지냈다.그래서 일가의 흉흉한 소문을 알고 있을 외부인으로 내가 지목됐다." 라고 밝혔다.

이에 CJ는 "이재현 회장과 이성기 씨가 서로 잘 알지 못하는 사이" 라며 재판부에 성명을 냈다.

하지만 검찰은 "이재현 회장이 조폭에서 폭행을 지시한 적 없다." 며 무혐의 처리 했다.

하지만, 이성기씨가 마포구 서교동 규수당에서 결혼식을 올렸을 때 이재현이 직접 찾아와 축하인사를 건네는 영상에서 이씨는 "재현이 왔구나" 라며 친근하게 이름을 불렀다. 가볍게 악수하고 껴안고, 이재현은 이씨의 부모님에게 허리 숙여 인사도 하는 영상이 증거로 남아 있었다.

그래서 CJ가 주장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은 "이 기사는 일정 부분 사실에 부합하는 정황을 토대로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제보자와 관련자들 진술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의혹보도로 평가될 여지가 있다."며 기각했다. [1]

CJ그룹 ESG 평가

이재현은 2020년 지주사 CJ에서 약 67억이라는 보수를 받았다. 등기임원 김호기 대표의 3배가 넘는 수준이다. 게다가 이재현이 미등기이사 경영은 ESG 중 G에서 감점을 유발하기도 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