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지

홍민지
별명밍키
경력스브스뉴스 인턴 입사 (2015년)[1]
문명특급 연출 (2018년~)[1]
직업PD
소속SBS디지털뉴스랩
정보 수정

홍민지(밍키)는 SBS디지털뉴스랩 소속 PD다.[2] 문명특급의 연출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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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2015년 SBS의 스브스뉴스에서 인턴으로 일을 시작했다.[1] 재재와는 2015년 인턴으로 들어와 스브스뉴스 사원이 된 동기이며,[3] 두 사람은 초기에 정치·사회 카드뉴스를 만들었다.[3]

2018년 2월 문명특급의 첫 에피소드가 올라왔고,[3] 홍민지는 같은 해 스브스뉴스 채널을 통해 문명특급의 연출을 시작했다. 문명특급은 2019년 채널을 독립해 운영하게 되었다.[1] 홍민지는 사무실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던 재재가 좋고 웃겨서 문명특급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1]

2020년 제53회 휴스턴국제필름페스티벌의 뉴미디어 웹시리즈 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동상을 받은 것으로 소개되었다.[1]

제작 방식

홍민지는 인턴 때부터 "뉴스는 왜 재미있으면 안 되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3]

2023년 문명특급 300회를 맞아 한 인터뷰에서는 기획을 정할 때 사람을 중심에 둔다고 밝혔다. 이 기준은 300회까지 오면서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다.[4]

숏폼 콘텐츠를 만들 때는 다른 PD들이 올리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도록 지시하거나 디렉팅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최대한 줄인다고 밝혔다.[1]

매체 출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