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Anderson, welcome back." 영화 <매트릭스>에서, 악역 '스미스 요원'은 주인공 '네오'를 이 이름으로만 부른다.
"Mr. Anderson, welcome back."
데드네이밍(Deadnaming)은 고의로 원하지 않는(사용하지 않는) 전 이름을 부르는 혐오발언이다. 트랜스젠더혐오 수단 중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