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숙 (인권운동가)

명숙은 대한민국의 인권운동가이다.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를 거쳐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에서 상임활동가로 활동한다.[1]

활동

2008년에는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로 소개되었고, 촛불집회 시기 인권침해감시단 활동을 글로 남겼다.[2] 2013년에는 비마이너에 제천영육아원 인권침해 사건에서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 태도를 비판하는 글을 기고했다.[3]

2014년 밀양 송전탑 반대 농성장 강제철거 당시 인권침해감시단으로 밀양을 찾았고, 10년 뒤 경향신문 칼럼에 이 경험을 썼다.[4]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로서 노동과세계에 <명숙의 인권프리즘> 칼럼을 썼고, 현장실습 제도를 다룬 글 등이 실렸다.[5] 2025년에는 프레시안에 국가인권위원회 독립성을 지키자는 글을 기고했다.[6]

저서

공저
  • 『밀양을 살다』[1]
  • 『금요일엔 돌아오렴』[1]
  • 『다시 봄이 올 거예요』[1]
  • 『재난을 묻다』[1]

출처

  1. ↑ 1.0 1.1 1.2 1.3 1.4 “명숙”. 《교보문고》. 2026년 11월 1일에 확인함. 
  2. ↑ “[명숙의 인권이야기] 인권은 거리에서 만들어진다!”. 《인권운동사랑방》. 2026년 11월 1일에 확인함. 
  3. ↑ “제천영육아원 인권침해 조사하고도 눈감는 인권위”. 《비마이너》. 2026년 11월 1일에 확인함. 
  4. ↑ “밀양 송전탑 반대 농성장 강제철거 10년 관련 칼럼”. 《경향신문》. 2024년 5월 31일. 2026년 11월 1일에 확인함. 
  5. ↑ “[명숙의 인권프리즘] 이것은 학습도 노동도 아니다”. 《노동과세계》. 2026년 11월 1일에 확인함. 
  6. ↑ “내란 동조하며 인권위 망가뜨리는 위원들, 당장 사퇴하라”. 《프레시안》. 2026년 11월 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