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휴는 경북대학교 학사 출신으로 독일 유학을 떠나 서울대학교 교수로 정년퇴임한 화학자로 현재 명예교수이다. 1992년에 조교를 상대로 성희롱을 하여 6년 동안 법정 공방을 벌여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