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균

안정균은 안희정의 큰아들이다. 안희정 전 지사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판결 이후 SNS에 "상 쾌"라고 글을 올렸다 논란이 되자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1]

문재인 대통령 후보시절 청년유세단에서 활동했다. SNS 상쾌 사건 이후 김지은씨 2차 가해로 검찰에 송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이후삼 의원실에서 인턴비서로 일하기 시작해[2] 이후 강준현 의원실 비서실에서 일했다.

출처

  1. ↑ 황재하 기자 (2018년 8월 16일). “안희정 아들 SNS에 '상쾌' 글 논란…계정 비공개로 전환”. 《연합뉴스》. 
  2. ↑ 박정연 기자 (2019년 3월 9일). “안희정 측근·아들, 줄줄이 이후삼 의원실 채용 논란”.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