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력 | 동국대학교 문과대학 국민윤리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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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 조국혁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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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鄭春生, 1969년 4월 25일~)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제22대 국회의원이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오랫동안 더불어민주당에서 당직자로 일했고 여성가족비서관을 지냈다. 조국혁신당에서 정책위원회 의장, 최고위원, 사무총장 등을 맡았다.
생애
제주도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에서 국민윤리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1] 1998년 새정치국민회의에서 정치 활동을 시작해 민주당에서 여성국장, 조직국장, 공보국장, 원내행정기획실장 등을 지낸 당직자 출신이다.[2]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을 지냈다.[1]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에 합류해 비례대표 9번으로 당선되었다.[2]
약력
- 1998년 5월~2000년 1월: 새정치국민회의 여성국 부장[1]
- 2011년 1월~2014년 10월: 민주당·민주통합당·새정치민주연합 여성국장[1]
- 2017년 8월~2018년 6월: 더불어민주당 공보국장[1]
- 2018년 6월~2019년 9월: 더불어민주당 원내행정기획실장[1]
- 2019년 9월~2021년 5월: 더불어민주당 공보국장[1]
- 2021년 5월~2022년 5월: 대통령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1]
- 2024년 5월~2025년 5월: 조국혁신당 원내수석부대표[1]
- 2024년 5월 30일~: 제22대 국회의원(비례대표)[1]
- 2025년 7월~11월: 조국혁신당 정책위원회 의장[1]
- 2025년 11월 23일~: 조국혁신당 최고위원[3]
- 2026년 7월~: 조국혁신당 사무총장[1]
활동
- 2024년 7월: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 원내 교섭단체 요건을 현행 20석에서 10석으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국혁신당이 690만여 명의 선택을 받았지만 상임위원회 일정, 예산, 정책연구위원 배정이 교섭단체 중심으로 이뤄진다고 지적했다.[2]
- 2025년 11월 23일: 조국혁신당 전국당원대회에서 12.1%를 얻어 신장식과 함께 최고위원으로 선출되었다.[3]
- 2026년 10월 28일: 가사노동자 권리보호 4법을 대표발의한 의원으로서 가사노동연대 발족 행사에서 연대 발언을 했다.[4]
출처
-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정춘생”. 《위키백과》.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함.
- ↑ 2.0 2.1 2.2 이승주 (2024년 7월 13일). “정춘생 "유권자 뜻 받드는 정치 위해 교섭단체 요건 낮춰야"”. 《머니투데이》.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함.
- ↑ 3.0 3.1 윤성연 (2025년 11월 23일). “사면복권 약 3개월 만에…조국혁신당 새 대표 조국”. 《세계일보》.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함.
- ↑ 김희지 (2026년 10월 28일). ““왜 우리는 노동자가 아닙니까?” 21개 단체, 가사노동연대 발족”. 《여성신문》. 2026년 10월 3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