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폭사

일명 페미니스트들의 폭력을 기록하는 사람들.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의 저자 오세라비 작가, 성폭력 무고 피해자 박진성 시인, 곰탕집 성추행 사건을 계기로 탄생한 ‘당신의 가족과 당신의 삶을 지키기 위하여’(당당위) 문성호(29) 대표, 직장인 전영(28), 박예슬(20)씨 등이 가입해있다. 이들은 페미니즘이 행한 폭력 사례로 사례집을 발간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한다. 이들이 말하는 페미니즘의 폭력 사례는 기사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