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

비호(庇護)는 호남의 비혼 여성이 모인 페미니즘 모임이다. 비혼여성모임, 비혼여성공동체, 호남페미모임, 전라도페미모임이다. 호남여성네트워킹과 호남지역의 여성피해성폭력재판 및 여성피해재판의 재판모니터링 및 방청연대 활동을 한다.

활동

6B4T를 지향한다고 밝히며, 피해 제보를 받고 방청연대와 탄원서, 다른 단체와의 연대 활동을 한다.[1]

탄원서 연대서명

2025년 4월 14일부터 20일 오후 8시까지 순천 여학생 흉기 테러 사건의 항소심 엄벌 탄원서 연대서명을 받았다.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이 범죄가 여성혐오에 기반한 여성 대상 테러임을 판결문에 적어 달라는 두 가지를 재판부에 전달하는 내용이었다.[2]

시위 연대

광주여자대학교의 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시위에 연대한 적이 있다.[3] 2025년 1월 19일 민주없는 민주동덕 2차 시위에서는 "민주화의 성지이며 비수도권 유일한 4년제 여대가 있는 광주에서, 동덕여대의 비민주적인 행태에 분노를 참을 수 없어 왕복 8시간 거리를 이동해 연대하러 왔다"고 발언했다.[3]

소속

한국비혼여성연합에 소속된 17개 단체 가운데 하나이며, 한국비혼여성연합 누리집은 비호를 비혼을 지향하는 호남 여성들의 오프라인 중심 모임이라고 소개한다.[4]

연락

제보, 연대, 문의 등은 biho240816@gmail.com으로 보낸다.[1]

출처

  1. ↑ 1.0 1.1 “비호(庇護) : 비혼호남여성모임”. 《Bluesky》. 2026년 10월 26일에 확인함. 
  2. ↑ “박대성 순천 여학생 흉기테러사건 2심 엄벌 탄원서 연대서명을 시작합니다”. 《Bluesky》. 2025년 4월 17일. 2026년 10월 26일에 확인함. 
  3. ↑ 3.0 3.1 박영은 기자 (2025년 1월 19일). “[속보] 2,500명 동참한 ‘민주없는 민주동덕’ 사학 비리 척결 요구”. 《동덕여대학보》. 2026년 10월 26일에 확인함. 
  4. ↑ “한비연 소속 단체”. 《한국비혼여성연합 누리집》. 2026년 10월 2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