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식안마 (성매매)

최근 편집: 2024년 8월 30일 (금) 08:31

'안마방'은 언니들의 육체적 애무 서비스를 포함하여 성매매까지 이루어지는 업소를 통칭한다. 대부분 도심 번화가에서 '안마' 간판으로 볼 수 있는 안마방은 일반적으로 시각장애인이 대표자로 있는 허가 받은 업소이다. 손님은 시각장애인의 간단한 마사지 서비스 이후, 언니들이 있는 방으로 안내되어 그곳에서 서비스를 받게 된다.

역시나 유흥의 메카인 강남 지역에서는 안마방끼리도 굉장히 경쟁이 치열하다. 클럽식안마는 치열한 강남 안마방 업소의 경쟁 사이에서 기존 안마방의 '초이스가 안된다'는 단점을 공략하여 탄생한 신종 업소이다.

이용 절차

손님은 입장 후 안마 서비스를 받고 난 이후(생략하는 업소도 있다), 랜덤으로 배정받은 방에 들어가게 된다. 방의 구성은 침대와 화장대, 냉장고와 목욕탕에서 볼 수 있는 세신 베드가 있는 욕실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세신베드는 안마방의 서비스 중 핵심인 '바디 타기'를 위해서 필수적인 부분인데, 이 서비스가 지금의 안마방을 있게 했으며, 안마방에서 일하기 위해서 돈을 주고 스킬을 배우기도 한다고 한다.

안마방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안마방(성매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스템

클럽식안마의 경우, 소개를 통한 회원제로 운영되는 것이 보통이다. 일반 안마방에 비하여 가격은 1.5~2배 정도 비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입장하면 손님은 샤워 후 가운으로 환복한 다음, 엘리베이터를 타고 클럽처럼 꾸며진 홀로 입장하게 된다. 이곳에서 아가씨의 초이스가 이루어지고, 경우에 따라서 이곳에서 바로 성관계까지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2차의 경우 단속의 위험성이나 개인의 프라이버시 문제로 인하여 개인적인 공간으로 이동해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일반 안마방과는 다르게 초이스가 가능하고, 경우에 따라 2 대 1, 그 이상 다 대 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남성들의 쾌락과 판타지를 충족하는 데에 극대화된 업소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