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 | 1978년 12월 10일 (47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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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대한민국 |
| 학력 |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석사) 동국대학교 대학원 선학과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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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1978년 12월 10일~)은 대한민국의 칼럼니스트이자 작가, 방송인, 유튜버다. 패션잡지 기자로 일하며 연애·성 칼럼을 썼고, 이후 방송과 저서, 유튜브 채널 곽정은의 사생활로 활동을 넓혔다. 여성의 일과 결혼, 외모 평가 같은 주제를 다룬다.
생애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1] 패션잡지에서 13년간 피처 에디터로 일했고 코스모폴리탄 피처 에디터를 지냈다.[2]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은 뒤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3] 2025년 9월부터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마인드풀니스 심리학을 가르친다.[3]
활동
방송
- 2013년 JTBC 마녀사냥의 코너 그린라이트를 꺼줘에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1]
- 2014년 SBS 매직아이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가수 장기하에 대해 한 발언을 두고 성희롱 여부가 논쟁이 되자, 블로그에 "'섹시한 남자 장기하'라고 말하면 올바른 표현이고, '침대 위가 궁금한 남자 장기하'라고 말하면 무조건 옳지 못한 표현인가?"라고 썼고 당사자가 불쾌했다면 사과하겠다고 밝혔다.[4]
- 2015년 10월 비틈TV 생방송 10PM의 월요일 코너 곽정은의 왓위민원트에서 연애 상담을 진행했다.[5]
유튜브
2020년 7월부터 유튜브 채널 곽정은의 사생활을 운영한다. 2026년 7월 기준 작가 겸 겸임교수로 소개된다.[6]
택시 트윗
2015년 5월 22일 택시에서 기사가 "이렇게 예쁜 공주님들도 일을 하러 가느냐"고 물어 불편함을 느끼고 내렸다는 일을 트위터에 올렸다. 낯선 사람에게 외모에 대한 평가가 섞인 말을 듣는 것이 매우 불편하다고 밝혔다.[7] 이후 온라인에서 악성 댓글이 이어졌다.[7]
저서
- 내 사람이다, 달, 2015.[2]
- 편견도 두려움도 없이, 달, 2016.
- 여성의 일, 새로고침, 닐다, 2017. 공저.
- 혼자의 발견[2]
- 혼자여서 괜찮은 하루[2]
- 마음 해방[2]
- 어웨어니스[2]
출처
- ↑ 1.0 1.1 한인구 기자 (2013년 11월 5일). “남녀 외도 발언 등 '마녀사냥'서 활약 중인 곽정은은 누구?”. 《엑스포츠뉴스》.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함.
- ↑ 2.0 2.1 2.2 2.3 2.4 2.5 “내 사람이다 (개정판) 저자 소개”. 《리디》.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함.
- ↑ 3.0 3.1 윤상근 기자 (2025년 8월 27일). “'대학 교수' 곽정은, 겹경사 연이어 터졌다 "가문의 영광"[스타이슈]”. 《스타뉴스》.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함.
- ↑ “곽정은, 19금발언 논란에 "사과생각 없어...내 직업 폄하가 바로 희롱"”. 《이투데이》. 2014년 11월 6일.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함.
- ↑ 박수정 기자 (2015년 10월 26일). “비틈TV '곽정은의 왓위민원트', 연애 상담부터 연예계 소문까지”. 《텐아시아》.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함.
- ↑ “'48세 싱글' 곽정은, 굳이 5성 호텔서 혼밥하더니…"외로운 시간 NO, 날 대접하는 일"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2026년 7월 22일.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함.
- ↑ 7.0 7.1 김상기 기자 (2015년 5월 24일). “택시기사 '예쁜 공주님' 발언이 어때서… 곽정은 트윗 시끌시끌”. 《국민일보》. 2026년 10월 2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