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양천구 고등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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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동고등학교 木洞高等學校 Mokdong High School | |
|---|---|
| 정보 | |
| 설립형태 | 사립 |
| 학교법인 | 득양학원 |
| 관할관청 | 서울특별시교육청 |
| 위치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2길 68 (신정동) |
| 성별 | 여자고등학교 |
| 교훈 | 착하게, 아름답게, 슬기롭게 |
| 역사 | |
| 개교 | 1990년 |
| 현황 | |
| 교장 | 임종배 |
| 웹사이트 | |
| 홈페이지 | 목동고등학교 홈페이지 |
목동고등학교는 서울특별시 양천구에 있는 일반계 사립 여성 고등학교이다.
논란
스쿨미투 사건
목동고등학교 생물 교사였던 B씨는 학교 수업 도중에 "20대 후반에 낳아야 한다. 생물학자가 31~32세까지는 봐줄 테니까, 그 안에는 꼭 낳아라. 33~34세에 나이 들어서 낳으면 제대로 출산이 되겠냐? 생물학적으로 여자가 아기를 낳았을 때, 가장 건강하게 낳을 수 있는 나이는 27살이다. 알겠냐? 여자의 하체가 가장 왕성하고, 튼튼하고, 성숙했을 때 낳아야 한다. 20대 초반은 아직 미숙하니, 중반이 넘어가야 모든 게 완벽한 상태다.
너희 인생을 대신 살아갈 분신을 가장 완벽할 때 낳으라는 이야기다. 세상 살면서 돈이 제일 중요하냐? 죽을 때 돈은 아무 의미 없다. 하지만 죽을 때 나한테 남는 건 자녀 뿐이다. 아기를 낳으면 본능적으로 내 분신이라고 느낀다. 자녀를 낳는 순간 뭘 해도 아깝지 않고, 목숨 바쳐서 양육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독신으로 혼자 살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1/3정도 될텐데 정신 차려라.
하느님이 새로 태어나는 생명을 모두 다 보호할 수 없으니까, 대리인으로 어머니라는 존재를 내려보내는 것 아니냐. 너희가 이제 그 역할을 해야 한다. 그걸 왜 거부하려고 그러냐." 라고 발언했다.
이에 2025년, 트위터 이용자 A씨는 이 사실을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함과 동시에 공론화에 나섰다.
이에 한 졸업생은 "모교였는데, 매년 똑같은 말을 했다. 친구들이 너무 많이 들어서 무시했는데, 결국 계속해서 일이 터졌다. 그러니까, 반응 없을 때 그만하지." 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1][2]
결국 누리꾼들도 국민신문고에 항의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3]
이에 국민신문고는 "교사의 성인지 감수성 연수를 강화하고, 해당 교원의 수업은 배제되었으며, 출근 정지 상태입니다."라고 밝혔다. [4]
연혁
과거 명칭은 양천여자고등학교였는데, 2000년대 중반에 목동고등학교로 교명을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