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의견: 2019년 9월 12일 (목) (낙엽1124님) - 주제: 실시간채팅방 관련
실시간채팅방 관련
메일이랑 전화번호 인증하라하는데 메일은 이미 인증했는데
제 메일이랑 전화번호를 채팅방 운영진 측에서 알 수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제가 인증한 메일 정보 삭제 요구주세요. 채팅방 나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만약 제 메일이나 전화번호를 채팅방 운영진 측에서 모른다면 상관없지만요 나혜석 (토론) 2019년 9월 10일 (화) 23:27 (KST)
- 제 메일은 진짜로 매우 개인적인 메일이라 논란 있는 주제와 엮이기 싫어서요... 정말죄송합니다. 나혜석 (토론) 2019년 9월 10일 (화) 23:28 (KST)
- 인증한 사항은 운영진 측에서 알수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열심 (토론) 2019년 9월 11일 (수) 07:07 (KST)
- 실시간 채팅은 페미위키와 분리된 별개의 회사 (디스코드)에서 운영하며, 페미위키 운영측에서 알수 있는 디스코드 정보는 다른 사용자에게 공개되는 정보와 같은 수준입니다.
- 실시간 채팅과 별도로, 페미위키 본 웹사이트에 가입 할 때 이메일을 선택 사항으로 기입 할 수 있는데, 열심님 페미위키 계정에 이메일 입력한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그건 페미위키 운영진이 볼 수 있나요? 아니면 볼수는 있어도 안 보도록 내규가 있나요? Yonghokim (토론) 2019년 9월 11일 (수) 12:06 (KST)
- 운영팀이 페미위키 회원의 이메일을 열람할 수 있으나 현재까지 운영팀이 운영팀을 제외한 일반 회원의 이메일을 열람한 기록은 없습니다. 이메일 열람과 이용에 관해 내규를 더욱 추가하자는 의견을 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심 (토론) 2019년 9월 11일 (수) 21:31 (KST)
- 첨언합니다.
- 페미위키 회원의 이메일을 운영팀이 열람할 수는 있으나, 이는 현재 이메일에 한정하며 과거 이메일은 열람할 수 없습니다.
- 또한 열람의 경우 매우 복잡한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일반 운영팀의 경우 아예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 사실상 내규까지는 아니나, 페미위키가 구동되는 미디어위키 엔진의 구조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책임지는 서버 관리자 이외에 그 누구도 회원의 정보를 열람할 수 없습니다.
- 그리고 실시간채팅을 위한 전화번호의 경우, 외국회사인 Discord에 등록 되기 때문에 페미위키에서 열람할 수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 마지막으로, 서버 접속 자체가 불가능한 점을 토대로 그 어떤 운영팀도 일반 회원의 개인정보를 열람한 기록이 없습니다. 차별없는세상 (토론) 2019년 9월 11일 (수) 21:46 (KST)
- 페미위키:운영진#운영진 내규 혹은 페미위키:개인정보 정책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9월 12일 (목) 01:4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