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남성연대는 극우 유튜버 배인규의 유튜브 채널이자 비영리 임의단체[1], 중소기업(공연 기획업)[2]이다.
주로 안티 페미니즘 집회를 촬영해 올려 두 달 만에 구독자 15만명을 넘겼다.[3]
연혁
조직적 댓글 조작
백래시 주도
배인규 및 신남성연대 구성원 10여명은 2024년 11월 8일 강남역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들을 향해 "남성을 혐오하고 대한민국을 혐오의 얼룩으로 물들이는 페미니스트 집단"이라고 비난했다.[6]
2021년부터 2024년까지는 팀 해일의 활동가를 집단으로 괴롭혀 형사처벌을 받았다. 배안규는 정보통신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을 적용해 벌금 150만 원, 배 대표의 주장에 동조해 집단괴롭힘에 가담한 신남성연대 구성원 12명에 대해서도 모욕, 명예훼손, 통신매체이용음란 등의 혐의가 인정됐다. 가해자 중 7명은 형사처벌, 5명은 교육이수 조건 기소유예가 내려졌다.[7]
- 반 시민단체 발언: "빨갱이를 북으로!"
- 반북 발언
- 반 중국인 발언
윤석열 탄핵 반대 활동(2024-2025)
- 탄핵 반대 집회 주도 및 여혐 발언 및 방송
- 한남동 대첩 당시 윤석열 사저 주변 호위 집회
- 남태령 대첩 당시 집회 방해 및 여성참가자에 대한 손가락 욕, 인신공격, 음담패설
- 1월 8일 서부지법 폭동 사건 및 관저 앞 집회 참여 및 라이브 방송 진행
- 20525년 2월 26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에 난입하여 탄핵 찬성 손팻말을 빼앗아 뜯어 먹고, 집회 참가자에게 욕설을 하며 손으로 밀치고 발길질을 하는 폭력을 행사하기도 했으며, 윤석열 파면이 적힌 현수막을 움켜쥐고 바닥에 드러누워 방해를 하였다.
- 더불어민주당은 2025년 4월 8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남성단체 신남성연대의 댓글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해당 단체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양문석·김동아 의원이 단장을 맡은 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허위조작정보감시단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남성연대는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을 통해 조직적으로 네이버 뉴스 댓글 순위를 조작하여 윤석열 정부의 내란 행위를 정당화하려 시도했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밝혔다. "신남성연대는 '남성연대 여론정화방'과 '손가락혁명군'으로 명칭을 바꾼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을 통해 여론조작을 목적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역할을 분담했다"며 "해당 댓글조작부대는 좌표찍기를 통해 12·3 비상계엄 관련 네이버 뉴스 기사를 공유하며, 특정 기사에 집단적으로 몰려가 댓글을 작성하고 반응을 남기는 방식으로 네이버의 정상적인 댓글 관리 업무를 방해했다"고 말했다.[8]
외신 보도
- 2021년 9월 프랑스 24 - 페미니스트를 상대로 천박하고 격렬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한국 남자들
출처
- ↑ 1.0 1.1 new_manpower. “남성연대가 정식단체로 승인되어”. 《인스타그램》. 2021년 9월 7일에 확인함.
- ↑ 2.0 2.1 “(주)신남성연대 2021년 기업정보 | 회사소개, 근무환경, 복리후생 등 기업정보 제공”. 2021년 9월 7일에 확인함.
- ↑ 하헌기. “‘남성 인권’ 위한다며 성희롱 퍼붓는 유튜버”. 《시사IN》.
- ↑ “유튜브, 反여성주의 성향 단체 '신남성연대' 채널 영구 삭제”. 2021년 9월 7일. 2021년 9월 7일에 확인함.
- ↑ “많은 응원을 받으며 기적적으로 부활한 신남성연대”. 2021년 9월 26일에 확인함.
- ↑ 기자, 박상혁 (2024년 11월 16일). “[단독] 신남성연대, "신상 털겠다" 동덕여대에 4주 집회 신고했다”. 2025년 2월 2일에 확인함.
- ↑ 기자, 박상혁 (2024년 10월 23일). “[단독] 신남성연대, 페미니스트 집단괴롭힘으로 형사처벌 받았다”. 2025년 2월 2일에 확인함.
- ↑ 조재완 (2025년 4월 8일). “민주, 신남성연대 '댓글조작 의혹' 고발키로…"여론조작 용납안돼"”. 《뉴시스》. 2025년 7월 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