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플로우 기록 프로젝트

최근 편집: 2026년 5월 20일 (수) 19:55

현재 활발한 온라인 소셜미디어 속 여성 의제 논의와 여러 플로우에 대한 기록 프로젝트 입니다.

중립적 관점을 지양하고 소수자, 약자에 연대하는 페미니즘적 관점을 지향합니다. 다음을 참고할 것 페미위키

동덕여대 재학생 연대 에서 시위 현황과 학교 현황을 올려주고 있다

  • WITH 와 비호의 차량대여 홍보

2024년 12월 29일, 장혜영 정의당 의원의 “트랜스여성의 여대 입학을 왜 막아야 하나요?” 라는 질문[1]에 대해 “(트랜스여성은) 여성이 아니기 때문” 이라는 트랜스젠더혐오적 인용[2]이 달려 1만 6천 리트윗을 받았고 이를 양해사 계정 또한 리트윗했다. 이를 비판하며 리트윗을 취소하지 않으면 지지하지 못하겠다는 트윗[3]에는 그쪽 연대 필요 없다는 인용을 달았다.[4]

1월 16일, 혐오세력의 공격에 질린 장 의원이 "여성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여성 정치인의 일을 폄하하는 기현상을 언제까지 견뎌야하느냐"라는 글을 남겼다.[5] 동물권행동 카라 노동조합 계정에서 이 글을 인용하며 "견디지 말고 다 패버립시다 함께해요"란 글을 남겼으나 이후 카라에서는 이 글을 삭제하고 폭력적인 표현을 가볍게 사용하였다며 사과문을 남겼다.[6]

3월 8일 여성의 날 장미우산 운동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레디컬 페미니즘 진영에서 장미는 여성의 정치참여를 의미하고 보라색 우산은 2020년에 위력에 의한(정치인)성폭력 사건에 저항하기 위해서 쓰였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되찾는다는 명목의 해시태그 운동을 시작함.

#3월8일_여성의날

#여성을위한_여성에의한_여성의_정치

#성차별_성착취_성폭력OUT

그러나 장미우산이 한국 성노동자와의 연대의 상징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것은 위 주장의 2020년 7월보다 이른 2020년 6월으로, 이를 근거로 장미우산의 원래 의미는 달랐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 이 운동의 영향으로 한국 성노동자들은 장미우산에서 연대의 의미를 찾기 힘들어져 버리고 말았다.

여성의 날+ 여성의당 서울 보신각 행진

디저트카페에 대한 사이버불링

2025년 3월경 트위터에서 소상공인의 딸이 먼저 우리집안 가게 도와달라고 올리고 트위터 사람들이 좋은 마음으로 도와주어 많은 딸들이 인용으로 홍보 트윗을 올려 흥하는 소상공인 홍보 플로우가 있었다. 이 플로우에 어렵게 일하는 어머니와 딸의 사정이 공유되면서 한 디저트카페가 입소문을 타게 되었다.[7]

2025년 4월 4일, 해당 카페의 공식 트위터에 주방에서 일하던 아들이 자신의 담당을 밝히면서 쿠키 사진을 올리자, 랟펨들이 남자의 존재는 몰랐다며 "남자가 작업하는 곳이면 가지 않겠다"며 줄줄이 불매 의사를 밝히고[8] 이에 맞서 8천이 넘는 트위터 유저들이 무례하다, 공개적으로 안간다고 하는 것은 가족들에게 상처다라며 비판하였다.

원래 홍보글을 올린 가게 주인 딸 계정에서 자신의 동생은 착한 사람이고 열심히 만들었는데 힘빠지고 속상하다고 호소하였다. 카페를 비판하던 이들은 "가족분들은 잘 알고 착한 사람인걸 알겠지만 트위터 유저들은 모르는 남자 1인이고 세상이 흉흉한 탓이다", "최근 아들이라고 오보된 사건도 있었으니[주 1][9][10] 예민했을 수 있다"라 옹호하였으나, 엄마와 딸만 있었던 것이 아닌 자영업자들의 홍보 플로우였고 아들이 있다고 안 간다는 것은 사상검증이며, 남자 인셀들이 하는 짓과 똑같다는 비판을 받았다.

사이버불링에도 불구하고 카페의 물량이 소진되어 배송판매가 중단되는 등 소상공인이 잘 되길 바라는 사람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지만[11], 결국 사이버불링에 견디지 못해 카페 계정이 사라지고 말았다.

광장 투쟁 인원에 대한 논쟁

2025년 4월 4일 한 트위터 유저가 2030 여성이 전부라는 듯 다른 성별이나 정체성을 얘기하면 여성지우기라는 말이 싫었다는 트윗 을 올렸다. 이에 트위터 유저들은 "세대 성별 상관없이 모두가 노력했으며 그 주역이 2030 여성이었다" 는게 현실인데 "세대 성별 상관없이 모두가 노력했다"라는 것만 남기는 것이 여성 지우기라며 비판하였다.

2030여성들이 광장 인원에서 매우 높은 지분을 차지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나, 동시에 광장에서는 퀴어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며 목소리를 내었기에[12] 특정한 비퀴어 여성 집단에만 초점을 맞추려는 움직임은 비판을 받았다.[13][14]

트위터 내 2030남성 참여 적음에 대한 논쟁

트위터에서 2030남성들의 광장 참여가 적은 점에 대한 논쟁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

남자들은 노가다, 군대가있느라 시위에 별로 못나간거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었음 > 맞대응으로 덕질하는 행사에는 많은 인원이 잘 나가지 않냐 하는 얘기가 나왔음 > 그리고 실제로 2030남성들은 극우집회에 더 많이 나갔음 > 광장에 2030남성들이 적기는 했지만 아예 없는 것처럼 이야기가 나오니 이에 섭섭해하는 동지들이 생긴 것

이 과정에서 논리가 없는 혐오가 발생하기도 했다. '광장동지인줄 알고 유명세를 태워줬더니 알고보니 감히 남자야...? 감히 여자랑 연애도 해...?'라는 이유로 싸이버불링을 당하는 일도 발생했다.

바이섹슈얼 관련 논쟁

트위터에서는 바이섹슈얼과 관련된 논쟁이 자주 등장한다. 그 견해들은 4가지 정도로 분류된다.

  1. 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다는 견해
  2. 1의 견해는 잘못됐고 바이- 는 둘을 의미하기 때문에 뭐가 됐든간에 남성, 여성에 한정되지 않고 뭐든간에 두 가지의 성별을 대상으로 한다는 견해
  3. 바이섹슈얼에 대한 정의 자체가 팬섹슈얼이 가시화되기 전의 낡은 개념이기 때문에 1, 2의 견해가 모두 잘못됐다
  4. 가시화의 역사성이나 바이- 라는 언어적 표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사자가 어떻게 정체화하고 싶어하는지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 감히 고정된 정의를 내려서 틀에 가두려고 하는 1, 2, 3의 견해가 모두 잘못됐다

거유루이지 사건

거유루이지라는 계정명을 가진 트위터 유저를 둘러싼 논란이 있었다. 흐름은 다음과 같다.

'감히 남자가 보지놀이터에서 유명세를 타서 싸이버불링을 당함 > 남편 얘기를 하길래 '당연히' 여자인 줄 알았는데 왜 성별속였느냐는 싸이버불링 > 거유루이지는 스스로 게이임을 해명했어야 했다. > 블로그에서 이상한 아저씨가 여고생인줄 알고 들러붙어서 저 남잔데요;라고 함. > 거유루이지는 남자여서 남자라고 했던 것 > 사람들이 이상한 아저씨 떼어내려고 남자인 척 한 여고생인걸로 받아들임 > 왜속였냐고 함'

그 중 쁠리에를 남발한 것은 문제소지 있다고 보는 트위터 유저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거유루이지 관련 트윗 내용
거유루이지 관련 트윗2
거유루이지 입장문(사과문)




트위터

2020년 5월

2020년 6월

생리하는 사람 논쟁

생리하는 사람을 생리하는 사람이라고 부르자는 트윗과 이에 대한 반발로 발생한 플로우.

열다북스가 TERF진영으로 참전하였다.

트위터리안 '깨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사이버불링

가짜보지, 공짜보지 운운

여성기업과 불매에 관한 논의

요거프레소, 공차 등이 언급됨

여성의 애널섹스에 관한 논쟁

애널섹스는 오르가즘 버튼인 전립선이 있는 남자에게나 유효성이 있는 섹스이며 여성의 애널섹스는 남성중심 포르노에 뇌가 절여진 행위라는 주장 있음.

'똥섹(똥꼬섹스의 준말로 추정)하는여자들'이라는 표현 사용됨.

페미니즘은 애널섹스 하는 여성은 버리고 가야한다는 주장 있음.

애널자극은 질오르가즘에 도움이 된다는 반박 있음.

그레이존인 온리전을 공식에 문의하는 행위에 대한 논란

스포츠브라는 코르셋인지에 대한 논쟁

여성 유방은 해부학적으로 지방질이 발달해 흔들리기 쉽고 받쳐주지 않은 채로 뛰면 다치기 쉽기 때문에 스포츠브라는 코르셋이 아니라는 주장 있음.

닷페이스 구성원 전원 남성 허위사실 유포

닷페이스 대표(여성)가 직접 반박함.

충남교육청 홍보대사 보겸 위촉 시도에 대한 논란

로드 오브 히어로즈 '불쾌감' 공지에 대한 논란

'불건전한 문장으로 비춰질 수 있거나 사회적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장은 나쁜 의도로 사용하지 않았을 지라도 조치가 불가피 할 수 있으며'

2020년 7월

N번방 피해자 연대 전광판 광고 850만 원 횡령 사건

트위터 신기능 '플릿'의 한국 시범 운영으로 인한 국적 노출 사건

트위터에서는 당시 인스타그램의 스토리 기능을 파쿠리해 24시간동안만 유지되는 휘발성 게시물을 올릴 수 있는 플릿 기능을 선보인 바가 있다. 처음 공개되었을 때 해당 기능은 한국 지역에만 시범 운영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때문에 한국인이 아닌 척 트위터에서 활동하고 있었던 2차 창작 작가들의 국적이 드러나게 된다. 이 '국적 세탁' 작가에 대해 왜 인셀들이 예민한지에 대해서는 오렌지마루 페미 어쩌구 사건(문서 없음)을 참조.

베트남 루프 출생 사건

베트남에서 루프 피임기구로 피임이 되지 않아 아이가 태어났고 그 아이는 손에 루프를 들고 세상에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임신, 출산, 육아에 관련된 혐오발언이 쏟아짐.

교권에 대한 논쟁

교사의 권력vs교사의 인권

교권이라는 단어에 대한 합의되지 않은 혼용으로 인해 대전쟁이 벌어졌다.

손정우 판결에 대한 공권력 불신 확산

손정우의 1년 6개월 판결로 인해 사법, 공권력에 대한 불신과 분노가 터져나옴.

문재인정부 당시 존재했던 국민청원에 대한 비난이 덩달아 쏟아짐. 해봤자 제대로 되는건 없고 국민들이 수십만 모여서 제발 해주십사 하고 빌어야 되는거냐는 논조.

박원순 사망에 대한 분노 확산

법정에서 처음으로 성희롱의 개념을 기록하게 한 인권변호사가 성폭력 가해자로 지명당하니까 자살

대학교 래디컬 페미니스트 동아리들의 성명문 '모든 남근을 위한 차별금지법을 규탄한다' 발표

덕성대학교 래디컬 페미니스트 소모임 TNT

동덕 래디컬 페미니즘 모임 싹둑

성신대 래디컬 페미니즘 동아리 GPS

성신여자대학교 래디컬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동아리 RADSBOS

숙대 문헌정보학과 래디컬 페미니스트 소모임 Ribrarians

숙명 페미니스트 소모임 PIEATER'S

숙명대 소프트웨어 래디컬 페미니스트 동아리 버그

숙명대학교 법과대학 래디컬 페미니스트 소모임 불법페미단

숙명여대 이과대학 페미니즘 스터디 SELF

서울촌놈 조롱 플로우

여성의당에 대한 비판

수도권거주중산층비혼비출산젠더론안믿는래디컬페미니즘시스젠더여성만 챙기는 당이라고 이름 바꾸라는 성토 있음.

반응만 찍어놔서 여성의당이 저때 뭐했는지 정확히 모르겠음. 대의를 위해 일부 여성을 버리고 간다...? 라는 식의 뭔가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잔망 루피 이모티콘 출시에 대한 비판

군침이 싹~도노

2020년 8월

코로나 대확산으로 인한 기독교계 종교에 대한 적대감 증가

개신교, 신천지, 전광훈(사랑제일교회)이 주요 분노의 대상

여성 유전자가 유전학적으로 더 우월한 이유에 대한 논의와 공감 플로우

도서 우리의 더 나은 반쪽(부제: 여성의 유전학적 우월성에 대하여, 저자 샤론 모알렘)에 대한 소개 트윗이 알티를 타며 여성의 유전학적 우월성에 대한 공감 플로우가 넓게 돌았음. 제 1238917820391203회 천하제일 남자욕하기대회가 열렸지만 우생학적 주장이라는 자정이나 비판의 목소리는 없었음.

아시아 최상위 대학 재학생에, 4개국어 및 5개 컴언어를 구사하는 내가?

밈

배달노동자에 대한 혐오 확산

일주일에 470만원 버는 개꿀빠는 배달뽀이들

2020년 9월

당신이라면 어떤 의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한때 전교1등이었다며 파업하는 의사.

대한민국 최상위 의대 출신에, 의사면허 및 각종 약물을 구사하는 내가?

남양유없 베타 버전 오픈에 대한 뜨거운 환영

2021년 1월

눈사람 파괴

게이혐오 BL러

내가 먹고싶은건 미남BL이고 실제 게이에겐 관심 없으니 역겨운거 들이밀어서 환상 부수지 말라는 발언

한남 잘되라고 구매한게 아니라 여성 작가 잘되라고 BL 작품 구매한 것... 그 BL 작품으로 한남배우가 필모 쌓거나 여성들이 쌓아올리 판에 한남작가 드글드글 기어들어오는 꼬라지 보기 싫다는 발언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에 대한 논쟁

공중파에 진출한 알페스 논란

알페스가 유명해져서 알페스 포타가 삭제되자 (왜 그걸 공론화해서 긁어부스럼 만들어 내 딸감을 없애냐는 논조의) XY 염색체(남자도 아니고 그냥 XY로 칭함)를 욕하는 흐름 있음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의 학대아동 대책 방안에 대한 공분

병역명문가 논쟁

신청자격: 3대 가족 모두 현역으로 군목부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

6.25전쟁은 '참전자'라고만 되어 있기 때문에 텍스트상 인민군으로 참전했어도 인정되어야 한다는 주장 있음

여군 배제에 대한 논의

연합뉴스의 차별적 제목 작명에 대한 문제 제기

여성 다섯 명 상해는 묻지마 범죄, 남성 한 명 상해는 남성혐오 범죄

'성적 대상화', '성적 물화' 용어 구분에 대한 논의

한편에서는 대상으로 보는 것과 단순 객체로 보는 것에 대한 건설적인 논의가 오갔으나 다른 한편에서는 눈과 귀를 막고 아무튼 대상화하지 말라고를 외침

2022년 1월

20대 한남의 연애에 대한 갈망과 패악질이 가난으로부터 기인하는가에 대한 논의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더 가난했던 시대의 한남들은 적어도 패악질 대신 시를 쓰고 낭만과 사랑을 노래했다며(그리고 니들만 가난한 거 아니다) 아무튼 현시대 한남들이 잘못됐다는 얘기로 귀결됨.

도라마코리아의 떡상에 연이은 도라마코리아 대표의 여혐 폭로로 인한 떡락

분위기 급반전

1월 후반에는 이른바 '자막 깎는 노인'으로 불리던 고퀄리티 자막제작자를 내보내고 신규 자막제작자를 채용 시도함. 페미 내보내고 회사 잘 돌아간다고 함

탈코르셋 획일화를 위한 존재하는 여성 지우기 운동

님 목소리 왜그래요 애기어 쓰지 마세요 님은 어엿한 성인입니다

신장 150이하 무말장키(무해, 말랑, 장발, 키작 캐릭터를 이르는 말)같은 여자가 현실에 대체 어딨냐 정신을 좀 차려

(실제로 한 말)

같은 발언을 하면서 획일화된 탈코르셋 제국을 만들기 위해 조금이라도 자신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성 신체에서 벗어나는 실존하는 여성의 존재를 부정하고 지우고 괴롭힘.

너무 높거나 코맹맹이소리 나거나 발음 좀 뭉개지면 존나 코르셋 꽉 조인 기괴한 목소리지만 또 너무 낮으면 남성으로 의심되니까 항상 '일반 여성'이 인정해주는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고 애교도 안부리며 털털하게 말하는 '일반 여성'의 목소리만 내야 하는 거임

님들 다 코르셋 피해자입니다 빨리벗어나세요;; 귀여운척 그만해 남미새 좆빨러야

'위문편지는 국가공권력으로 강압되는 유사 성접대다'

자빱 임금체불에 대한 폭로

군인 휴대폰 사용에 대한 분노

군버러지들이 갓반인보다 폰 더 많이 쓴대 패죽이고싶다

이재명, 윤석열이 여성혐오를 판돈으로 삼은 투전판을 벌인다는 단체 등장

'유권자: 투표권이 있는 여자들'은 20대 대선 거대 양당의 두 남성 후보(이재명, 윤석열)이 하루가 멀다하고 여성혐오 공약을 내고 있다며 '여성혐오를 판돈으로 삼은 투전판을 걷어치워라'라는 제목의 성명문을 발표.

군대 유격훈련이 흙탕물 대신 볼풀로 대체됨에 대한 분노

인권유린은 무슨 이게 군대인지 키즈카페인지 모르겠다는 반응

피부염보다는 역시 가오가 중요

160대 BL 공에 대한 분노

우리가 판타지에서마저 현실에 널리고 널린 한남사이즈를 봐야하냐

모럴센스 영화화에 대한 우려

그치만 모럴센스 원작은 여자 작가가 만든 섬세한 작품이기 때문에 빻은 요소는 있을 수가 없다

여자는 그냥 존나클린하니까 더러운건 다 남자작가가 만든거잖아 그렇지? 그렇다고해 반박시 한남좆빨러

여자를 보고 욕망이 드는 건 내탓이 아닌 내면의 더러운 한남 탓

더러운건 아무튼 다 남자꺼임

맞지맞지 이거 다 한남욕망임 우린 여성애자고 여성 욕망하지만 아무튼 깨끗함

쿠팡이츠 테스트페이지 여혐 문구 사건

쿠팡이츠에 존재하지 않는 업체의 테스트페이지가 어쩌다 일반 이용자에게 노출됨.

보쌈(중) 3,800원 보지쌈먹고싶당 ㅇㅅㅇ

보쌈 (소) 3,232,313원 JMT 맛집입니당

떡볶이 3,000원 떡볶이먹고 나 먹구가

개발 협력한 외부업체 직원 소행이라는 얘기 있음.

학창시절 강제됐던 독후감에 대한 불만

무려 수만명이 토로

연관되어 위인전 선정의 가치평가 강요에 대한 논의 있음

게키오코뿡뿡마루 유행

화남을 의미하는 일본 은어인데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본 유명인이 사용하면서 게키오코뿡뿡마루와 관련 표현들이 한동안 유행어가 됨

한국 웹툰업계의 과도한 업무량에 대한 비판

만화로서의 작품성은 떨어지고 재미도 없어지고 컬러 일러스트 차력쇼같다는 평

그걸 요구하는 독자와 수용해서 작가에게 강요하는 플랫폼과 과로하면서 재미있는 만화를 그릴 수 없게 된 작가의 구조

악역에게 서사를 주지 말자

근데 이걸 잘못 받아들인 젊은 독자들과 이마를 짚는 젊지 않은 독자들...

악행에 정당성을 부여하지 말라는 거지 이야기를 싹싹 다 지워없애라는 얘기가 아닌디

산부인과 전문의를 상대로 네이버 블로그를 레퍼런스로 들고와서 전문지식을 겨루는 트위터리안

임신 중 코로나 관련 논쟁

한국 드라마 업계의 반복적인 말 살해

1~5초의 넘어지는 장면 연출을 위해 말의 다리나 목을 묶어서 순간적으로 꺾이게 해 말을 사망에 이르게 함.

태종 이방원, KBS 연모, 정도전, MBC 선덕여왕 등

이와 연관하여 촬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소품으로 여긴 사례 무더기로 폭로(귀한 수집품, 골동품 차량, 각종 동물, 문화재 등)

곰팡이 핀 반지하에 장애인 가족과 함께 사는 친구 집 놀러가서 충격받은 이야기를 괴담이랍시고 올린 당당당 괴담계와 이에 대한 비판

우유 생산을 위해서는 젖소를 강간임신시켜야한다는 사실을 환기

그리고 송아지들에게 영양식이랍시고 죽은 소 뼈와 피를 섞인 이유식 제공

공연업계와 공연관람자들의 텃세에 대한 경험 공유

인공와우를 착용한 청각장애인을 녹음기를 이용하는 범죄자로 몰고 인공와우를 탈취하려고 한다거나 시체관극(시체처럼 죽은듯이 조용히 극을 관람)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윽박지른다든지...

신한은행의 산타파이브 무단도용

큰엄마의 미친봉고 무단도용

큰엄마의 미친봉고(감독 백승환)

트위터리안 가족의 사적인 이야기를 허락도 받지 않고 왜곡된 방식으로 차용하여 영화화함.

밥이라도 산다고 했지만 사지 않음.

표절에 관련된 기사가 올라오자 해당 트위터리안과 연락도 하지 않고 합의를 마쳤다고 기사를 냄.

이재명 선거캠프 인선 관련 비판

불꽃 활동가를 영입해서 김남국만 퇴출시키면 트위터에서 지지층이 좀 더 모일뻔 하였으나 연이어 룸살롱 여성혐오폭언남 우상호를 캠프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임명

서울교통공사의 장애인 부당탄압과 언론플레이

휠체어 이용자가 승하차만 했는데 방해시위라고 공지하거나 휠체어 이용자가 탑승만 시도했는데 '시위를 할 것 같아서' 폭력진압함

'어쩔티비'의 전파

요즘 어린애들은 이런 말 쓴대 하고 트위터에 전파될 쯤이면 네이티브 스피커들 사이에서는 이미 끝물이란 거겠죠?

이화여대의 금혼 학칙에 대한 이야기

80년대에는 학업을 마치고 결혼할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줌으로써 여대생을 지켜주었던 학칙이 00년대에는 여성을 억압하는 학칙이 되어 폐지되었다는 이야기와 그에 관한 이야기들

여성억압은 사회의 변천사에 따라 늘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여성해방도 같은 맥락으로 봐야 함

이희호 '혼인신고 합시다' 캠페인 -> 첩이 있던 시대의 여성생존과 직결

남성의 외도나 축첩을 막기 위함이었던 간통죄

아이유의 로리타컨셉에 대한 비판

사회불안장애가 있는 남성이 배달비 인상으로 인해 포장주문을 이용하게 되면서 자신감을 얻은 이야기에 대한 사이버 불링

찐따한남이면 나아지고 있든 장애가 있든간에 다같이 손가락질하고 욕해야하는데 왜 분위기깨고 쉴드쳐 너 남미새야???

한남을 일단 패기 위해 그 남자가 가지고 있는 가난함, 못생김, 장애, 정신질환 등의 약자성을 공격하는데 같은 약자성을 가진 여성도 같은 이유로 공격받는다고 비판해도 님여자잖아요 님욕한거아닌데요ㅋㅋ하고 넘아가면 그만이잖어~ 애초에 여자가 그따위 꼬라지로 살리가 없잖어~ 한남이나 그러고 살지 ㅋㅋ

온라인 청원서, 청원 공유

화력지원 문서 참고

출처

부연 설명

  1. ↑ YTN이 트위터 부모님 가계 돕기 위한 딸의 홍보 사례를 아들로 오보한 사건이 있었다. 한 트위터 유저가 자신이 아들로 오보되었다고 밝혀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