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최근 편집: 2025년 6월 16일 (월) 00:23
장제원
국적대한민국
출생1967년 4월 13일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망2025년 3월 31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본관인동 장씨 상장군계
학력동래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여의도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졸업)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인문사회계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석사)
직업정치인
경력국민의힘 원내부대표·수석대변인
바른정당 대변인·부산광역시당 위원장
대한민국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자녀노엘(아들)
종교개신교 [1]
소속위원회법제사위원회
의원 선수3
의원 대수18·20·21
정당無 [2]
지역구부산광역시 사상구

장제원은 대한민국 정치인이다. 탈당 후 바른정당에서 정치활동을 하였고, 이후 자유한국당, 국민의힘에서 정치를 하다가 성폭력 의혹이 제기되자 바로 탈당했다.

활동

2017년

2023년

논란

2018년 3월 22일, 장제원은 경찰을 정권의 사냥개, 미친개 라고 발언하였다. 경찰이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을 수사하자 이를 문제삼은 것이다. 경찰의 반응이 악화되자 장제원은 3월 27일 사과하였다.[4]

성폭력

2015년 동서대학교 총장으로 재직 중이던 당시 비서가 술 취한 상태를 틈타 성폭력을 했다는 폭로가 제기됐다. [5] 장재원은 이에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6]

하지만 2025년 3월 31일 JTBC 단독보도로 피해자가 촬영한 영상이 공개되었다. 수차례 문자를 보냈고, 성폭력 이후 비서를 따로 불러 자신이 남자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고 회유하는 등 정황이 드러나 장재원이 거짓 해명을 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7]

피해자는 장재원을 고소했고 변호사는 김재련이었다.

장재원은 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2025년 3월 31일 자살했다.

이에 대해 일부는 여성단체가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거나, 박원순 서울시장 성폭력·사망 사건 때와 다르게 행동한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등 여성단체가 즉각 성명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또한, 각 성폭력 사건마다 피해자가 원하는 해결 속도가 다르고 피해자가 여성 단체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어느 정도의 공론화를 바라는지가 다르기에 두 사건을 단순히 비교해서는 안된다.

2025년 6월 10월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가 종결되었다. 피해자는 10년 만에 용기를 내 고소장을 제출했으나 공소권 없음으로 끝나 억울하다고 입장을 밝혔다.[8]

출처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