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원정 성매매

최근 편집: 2021년 10월 20일 (수) 21:08
열심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10월 20일 (수) 21:08 판 (Olaola (토론)의 191485판 편집을 되돌림)

해외 원정 성매매는 주로 한국의 여성들이 해외에 나가 성매매로 돈을 버는 것을 말한다. 단속과 추방의 위험이 있지만, 대체로 한국보다 돈을 더 많이 주기에 해외를 타는 여성은 해외만 다닌다고 하지만 실제 밝혀진 바로는 중국여성들이 한국국적을 취득하거나 여권위조를 해서 성매매를 하는 것이 보통이다. 뉴욕타임즈에서 중국여성들의 한국 및 일본국적 위장 성매매를 심각하게 보도한 적이 있다.[1]

미국

미국에 가서 원정 성매매를 하게 되면 LA 노래방, 섹스 숍 등 에서 근무한다. 한국의 기타 업소의 비슷한 미국의 섹스 샵을 인콜이라고 부른다.

일본

아웃콜(출장섹스), 크라브 등에서 근무한다. 일본은 워홀 비자를 받아 원정 성매매를 나오는 여성들 때문에 근래에는 워홀 비자 발급이 매우 엄격해졌다. 우구이스다니 지역은 노콘을 반드시 해야 하기 때문에 성병의 위험이 높다. 지방에서 근무하면 콘필이다.

호주

섹스 숍 등에서 근무한다. 호주는 성매매가 합법이기 때문에 워홀 비자를 받으면 추방이나 단속의 걱정 없이 일을 할 수 있다. 다만 텝으로 일하는 경로를 찾기가 어렵고, 기타 숍에서 근무하게 된다. 삽입 섹스뿐만 아니라 오랄 섹스도 내추럴 서비스를 꼭 하지 않아도 된다. 인기에 따라 다르지만 일당은 2010년대 기준 30만~70만 선이었다.

말레이시아

텝과 앱으로 나뉘어져 있다. 텝은 주로 주재원을 상대하고, 앱 아가씨는 출장나온 회사원이나 사장 등을 상대한다. 한국인 대상 업소는 부킷 빈탕의 한인 타운 근처에 밀집해 있으며 말레이시안 대상의 업소는 수도인 쿠알라 룸푸르에 가장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