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역대 정부 |
| 윤석열 정부 → 이재명 정부 → (차기 정부) |
이재명 정부는 이재명이 대통령으로 집권하는 정부를 가리킨다.
21대 대선 직후인 2025년 6월 4일부터 시작되었다.
인사
여성 인사는 밑줄 표시.
대통령실
국무위원
- 부총리/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 부총리/교육부장관: 최교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 외교부장관: 조현
- 통일부장관: 정동영[주 1]
- 법무부장관: 정성호
- 국방부장관: 안규백[주 2]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주 3]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 환경부장관: 김성환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주 4]
- 여성가족부장관: 원민경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국무총리 및 그 직속기관
사건사고
- 여성가족부장관 후보로 처음 지명된 강선우는 보좌진 갑질, 차별금지법/생활동반자법/비동의강간죄 반대 행보로 물의를 빚다 사퇴하였다.
-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로 처음 지명된 이진숙은 논문 표절 의혹, 소녀상 설치 반대 등의 행보로 물의를 빚다 지명 철회되었다.
-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후보로 처음 지명된 오광수는 차명부동산 보유 의혹, 차명대출 알선 의혹으로 물의를 빚어 사임하였다.
국민임명식
2025년 8월 15일 광복절 광화문광장에서 국민임명식을 진행했다.
해당 국민임명식에 국민대표로 초청받은 국민 일부는 장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공권력에 의해 통행이 저지되고 경찰폭력에 위협당하는 일이 있었다. 난관을 뚫고 예정 시간보다 한참 늦게 도착한 임명식 현장에는 사전 안내와는 다르게 휠체어석이 존재하지 않았다.
매년 광복절에 광화문광장에서 모임을 갖던 국민들은 국민임명식에 의해 자리를 빼앗겼다.
국민들은 신고된 합법집회를 진행했다는 이유만으로 이중차벽에 둘러싸여 갇혔으며 경찰에 의해 목이 잡아 던져지고, 옷이 잡아당겨지고, 고지 없는 불법채증을 당하고, 경광봉으로 후려맞고, 시비가 걸리고, 비웃음을 당하는 일이 있었다. 국민들이 공권력과 사투를 벌이는 현장에서 얼마 떨어지지도 않은 곳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계엄정국 당시 응원봉을 들고 모였던 시위대를 언급하며 정권교체를 빛의 혁명이라고 칭하고 집회에서 자주 재생하는 음악인 '다시 만난 세계'를 감상했다.
현재까지 서울시경의 책임자는 윤석열 정부하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및 12.3 내란 가담으로 직위해제 및 체포된 서울특별시경찰청장 김봉식 치안정감의 직무대리인 박현수 치안감인데, 그는 윤석열이 탄핵되어 궐위된 채로 한덕수 총리가 권한대행으로서 임명한 인사이며, 권한대행이 중요 인사의 임명권을 행사하는 행위가 정당한지 당시부터 논란이 되었다.
그런데 대통령이 서울시경(을 비롯한 각 지방의) 경찰청장을 직권으로 경질할 방법은 원래 없다. 윤석열이 이것을 가능케 하려고 행정안전부 산하에 경찰국을 설치한 것이고, 류삼영이 울산중부경찰서장으로서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여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가 징계를 받았으며, 이재명 및 민주당 등은 행정부의 경찰 장악을 비판하여 대선 공약에 경찰국 폐지를 내걸게 된 것이다. 경찰국 폐지법안이 8월 18일 통과됨으로써 경찰국은 25일 폐지되었다.
지방경찰청장은 대한민국 경찰청장이 임명할 수 있는데, 경찰청장 조지호는 12.3 내란 가담으로 2024년 12월 12일부터 탄핵이 소추되어(2024헌나7) 직무정지 상태이다. 조지호의 탄핵이 이루어져야 서울특별시경찰청장을 새로 임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