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자경단 성착취물·딥페이크 제작 및 유포 사건

최근 편집: 2025년 8월 8일 (금) 19:04

텔레그램 자경단 성착취물·딥페이크 제작 및 유포 사건은 김녹완이라는 남성이 자경단이라는 이름의 조직을 만들어 텔레그램을 통해 피해자를 대상으로 가학적 성착취를 해 아동·청소년성착취물을 포함한 성착취물, 딥페이크 합성물을 제작·유포한 사건이다.

자경단이라는 이름의 조직이 만들어진 것은 n번방 사건이 이슈화가 된 2020년 5월이었으며, 2025년 1월에 적발되었다. 공식적으로 n번방, 박사방보다 피해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수법

계급

n번방, 박사방과 달리 자경단에서 만든 텔레그램 방에 계급을 둔 것이 특징으로 계급명이 개신교 교회에서 사용되는 목사 등의 직분 명칭을 사용했다.

개신교 교회의 직분을 높은 순으로 말하면 목사 다음이 전도사, 그 아래 직분이 장로, 권사, 집사지만 자경단에서는 계급이 가장 높은 순으로 말하면 목사, 집사, 전도사, 예비전도사 순이다.

가해자 김녹완이 자신을 '목사'로 칭했고, 김녹완은 피해자들에게 자신을 '목사'라고 부르도록 해서 자경단이라는 이름의 성착취 조직에서 운영한 텔레그램 채널 이름이 목사방으로 불렸다.

가해자 김녹완

텔레그램 수사 협조

관련문서

부연 설명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