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YPE Δ

최근 편집: 2026년 3월 9일 (월) 14:55
알타입 델타
R-TYPE DELTA
플랫폼 플레이스테이션
HD 부스티드 플레이스테이션 4 & 플레이스테이션 5
닌텐도 스위치 & 닌텐도 스위치 2
엑스박스 시리즈 X|S

PC(윈도우)
개발 원본: 아이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HD 부스티드: 시티 커넥션 & 클리어 리버 게임즈
장르 횡스크롤 슈팅 게임
출시일 PS1 오리지널
일본: 1998년 11월 19일
유럽: 1998년 5월 14일
북미: 1999년 8월 10일
HD 부스티드: 2025년 11월 20일
심의 등급 12세 이용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072620/RType_Delta_HD_Boosted/

https://store.nintendo.co.kr/70010000101691

https://store.playstation.com/ko-kr/product/HP5035-PPSA26411_00-0179940928104357/

https://www.xbox.com/ko-kr/games/store/r-type-delta-hd-boosted/9mt1sptt1w4v

R-TYPE 시리즈
R-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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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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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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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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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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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TAC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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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TACTICS II -Operation BITTER CHOCO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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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FINAL 2
&
R-TYPE FINAL 3 EV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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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TACTICS I • II COSMOS
R-TYPE 시리즈/연표 상 순서
퍼펙트 솔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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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
R-TYPE 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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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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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Δ
&
APU GAL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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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II
&
SUPER R-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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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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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YPE FINAL
↓
R-TYPE FINAL 3 EVOLVED

소개

PS1판 알타입 델타 인트로의 AI 업스케일링 고화질 동영상
알타입 델타 HD 부스티드 출시일 공개 트레일러 영어판

알타입 시리즈는 본래 아이렘이 1990년대 중반에 게임 산업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한 뒤, 1993년의 알타입 III를 끝으로 마무리하려 했다.

그로부터 약 5년 뒤, 서서히 잊혀가던 알타입 시리즈가 부활하는데, 바로 아이렘에서 일했던 게임 제작자들이 모여 설립한 아이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 계승한 것. 그리하여 알타입 델타는 알타입 시리즈의 현재 모습을 정립한 게임으로 만들어졌다.

숫자 자리에 대신 들어간 그리스 문자 델타에는 다중적인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1. 델타는 그리스 문자의 네번째 글자로, 이 게임이 알타입 시리즈의 4편임을 의미한다.
  2. 삼각형은 폴리곤 그래픽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로, 알타입 시리즈 최초로 3D 그래픽 및 적극적인 카메라 워크를 사용해 제작되었음을 강조한다.
  3. 플레이스테이션 컨트롤러인 듀얼쇼크의 세모 버튼과 연계되는 것으로, 본래 다른 슈팅 게임들에서는 기본적으로 존재하다시피 했으나, 알타입 시리즈에서는 포스 때문에 적탄을 막아낼 수 있던 관계로 채택하지 않았던 이른바 "폭탄/전멸폭탄" 시스템을 "델타 웨폰"이란 이름으로 탑재했으며, 델타 웨폰의 발동 방법이 특정 조건이 충족됐을 때, 바로 이 세모 버튼을 누르는 것이다.


특징

최소한 아케이드 게임으로 시작한 횡스크롤 슈팅 게임 중에서는 보기 은근 드문, 지형에 접촉해도 무조건 주인공이 피해를 입지 않게 만든 게임. 본래 출시 전 테스트 시기에는 3편까지 그랬던 것처럼 지형에 닿으면 1미스 확정이었으나,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지형에 닿아도 안 죽게 만들었더니 전략의 다양성은 늘리고, 진입 장벽을 많이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당시 개발자들이 알게 된 후, 지형에 닿는다고 무작정 죽지는 않는 환경이 제공된다는 비화가 있다.

이 덕분인지 일본을 넘어 다양한 나라들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렸으며, 영국의 이른바 <1001 시리즈>에서 <죽기 전 반드시 해봐야 할 비디오 게임 1001> 중의 하나로 선정되기까지 했다.

R-TYPE 시리즈 최초의 3D 그래픽 게임이었던 만큼, 단순히 주인공의 측면만을 비추는 시점에도 변화를 주기 시작하여 부서진 일본 도쿄 모습을 보여주거나 거대한 적의 위압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구도를 보여주기도 하는 등, 투박하지만, 그렇기에 독특하고도 어둡고 암울한 알타입 시리즈만의 영상미를 처음 뽐낸 작품이기도 하다.

주인공

총 네 가지 종류의 알 파이터가 제공된다.

기본적으로는 세 가지 종류지만, 게임 플레이 타임 100시간을 초과하거나 HUMAN(보통) 이상 난이도 클리어 시, 숨겨진 기종인 TP-2 파우 아머가 추가로 개방되는 방식이다.

다른 문서로 이동 이 내용은 알 파이터/R-9A 시리즈 문서로 이동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문서로 이동 이 내용은 알 파이터/테스트기 • 시험기 문서로 이동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문서로 이동 이 내용은 알 파이터/R-13 시리즈 문서로 이동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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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서기 2163년, 이차원 전투기 R9 '애로우헤드'는 바이도 제성의 중추를 파괴한 뒤 지구 궤도상의 우주 요새 '아이기스'로 귀환한다. 인류는 안도하며 평화를 누리지만, 그것도 잠시, 이듬해 정체불명의 낙하물이 관측되고 세계 각지에서 이상 현상이 발생한다. 나아가 봉인되어 있던 섬멸 병기 '모리츠 G'가 아시아의 한 도시 한복판에 출현해 자율 방위 시스템이 폭주하기 시작한다. 이를 요격하기 위해 출격한 부대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마침내 시험기 'R9 델타'가 출격하게 되는데...

'1장, 휴식'
서기 2163년, 바이도 제국의 중심부에 있는 악의 뿌리를 파괴한 이층 차원 전투기, 'R-9 애로우 헤드'는 임무 완수 후, 순양항 크로크무슈가 회수했다. 그리고 크로크무슈는 지구 궤도 상의 우주 요새 아이기스에 무사 귀환했으며, 바이도 괴멸 및 R-9 귀환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환호하며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그로부터 두 달 후, 아이기스 요새에서는 대 바이도 병기들의 동결 작업이 시작됐다. 상처입은 영웅 R-9 애로우헤드는 아무런 수리와 정비를 받지 않은 채로 아이기스 내의 격납고에 보관되었으며, 2164년 3월에는 아이기스 요새가 봉쇄되고 1개 소대(약 20~55명)만이 요새에 남았다.

'2장, 관측'
한편, 중앙아시아의 산악 지대에 있던 한 천문대에서 지구 대기권으로 돌입해 낙하하는 운석들 중, 이상 고온에 도달하면서도 크기 변화 없이 계속 낙하하는 여러 물체들을 포착했다. 그러나 원래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았으며, 지면 고도 15 킬로미터 지점부터 작아지기 시작했고, 그로부터 16초 뒤에는 그 어떤 센서로도 파악할 수 없게 되었다.

'3장, 이변'
지구 상의 몇몇 대도시들로부터 전자 제어 무기들이 폭주하는 사건이 잇따른다. 산악 지역에서는 이상 고열 반응이 감지되었으며, R-9 애로우 헤드와 함께 봉인되어 있던 투하형 국지 섬멸 유닛 '모리츠 G'가 지구로 투하됐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4장, 출격'
'모리츠 G'는 아시아의 어느 시가지에 낙하했다. 행성 파괴 프로그램이 아직 발동되진 않았지만 자기 방위 시스템 때문에 아무도 접근할 수 없었으며, 제1급 비상사태가 선언되어 전투기로도 대응해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고, 결국 테스트기였던 R-9A2 델타까지도 작전에 동원된다.

델타가 출시되기 몇 달 전에 출시했던 R-TYPES에서 소개한 알타입 시리즈 연표 중, 2164년 6월에 있던 "바이도의 씨앗 사건"에 대한 세부 내용을 확장시킨 것으로, 훗날, R-TYPE FINAL 출시 후, 알타입 델타의 이야기에 아이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측에서 '사타닉 랩소디(Satanic Rhapsody, 악마의 광시곡)'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또한 알타입 시리즈 연표 상, 암드 폴리스 유닛 갤럽과 동일 시기에 벌어진 일이었다고 발표되며 APU 갤럽의 배경은 '데몬 시드 크라이시스(Demon Seed Crisis, 악마의 씨앗으로 인한 위기)'란 별명이 붙었고, '사타닉 랩소디 + 데몬시드 크라이시스 = 바이도의 씨앗 사건'이란 공식을 만들었다.

스테이지 목록

총 일곱 개의 스테이지로 이뤄져 있다. 전작이나 후속작들과는 달리, 모든 스테이지의 제목이 한자 두 글자로만 이뤄져 있다는 게 특징. 또한, 일본어판에서만 한자 제목이 나타난다. HD 부스티드의 경우, 게임 언어 설정을 일본어로 맞추면 등장하고, 그 외 언어로는 나오지 않는다.

스테이지 1 '광기(狂機)'

알타입 델타 PS1 오리지널 바이도 난이도 1스테이지 R-13 케르베로스

위성 궤도 상에 떠 있는 우주 요새에 봉인되어 있던 국지 섬멸 무기가 어째선지 지구로 낙하, 시가지에서 폭주하며 마을을 부수고 있다. 지구에 침공한 기계 바이도와 벌이는 도시 속 사투에서 살아남고 지구를 사수해라.

스테이지 2 '이형(異形)'

알타입 델타 PS1 오리지널 바이도 난이도 2스테이지 R-13 케르베로스

방대한 에너지를 만들어 다양한 시설에 공급했던 발전소가 바이도의 습격으로 침수되어 괴물들의 소굴이 되었다. 공포스러운 수서 생물들이 어둠이 지배하는 세계로 파일럿을 끌어들인다.

스테이지 3 '거습(巨襲)'

알타입 델타 PS1 오리지널 바이도 난이도 3스테이지 R-13 케르베로스

중앙아시아 산악 지대에 건설 중이었던 대 바이도 무기 대량생산용 공장이 바이도의 습격으로 폐허가 됐다. 셔틀 견인 및 운반 용도로 개발됐던 초대형 사족보행 트레일러 게이츠가 인류를 공격하는 검이 되었다.

스테이지 4 '침식(侵食)'

알타입 델타 PS1 오리지널 바이도 난이도 4스테이지 R-13 케르베로스

사건의 발단이 된 우주 요새 아이기스는 바이도가 되어 악마의 미궁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전에는 지구 최후의 방위선으로서 수많은 난국을 버틴 요새를 인류는 탈환할 수 있을 것인가. 긍지를 건 장대한 전투가 우주 공간에서 시작된다.

스테이지 5 '사악(邪惡)'

알타입 델타 PS1 오리지널 바이도 난이도 5스테이지 R-13 케르베로스

조종사의 정신에 간섭하기 시작한 바이도. 우주 요새 전투에서 승리하고 복귀 중이던 조종사가 헤메는 세계. 여러가지 기억들이 뒤엉켜 어딘가 그리운 기분이 드는 그 공간은 특정 불능. 이 장소는 과연 환각인가? 현실인가? 과거의 적들이 보다 강력하게 진화하여 나타난다.

바이도의 정신 공격과 환각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슈팅 게임보단 공포 게임에 더 어울릴 듯한 컨셉의 스테이지. 알타입 1편의 2스테이지, 3스테이지, 5스테이지, 6스테이지의 요소들이 잔뜩 나타난다.

사악이라는 제목만큼이나 악독한 난이도를 갖춘 스테이지로, 전체적으로 적들의 등장 위치와 종류, 대처법까지 철저하게 암기하지 못하면 바로 죽는다. 특히 델타 웨폰으로도 없앨 수 없는 물체가 상당히 많이 등장하는데다 날아오는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안전한 곳을 찾아내고 외울 때까지 수십, 수백 번을 죽어나가게 된다.

사족으로, 일본의 알타입 팬들은 이 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보라색 생선알이 뭉친 듯한 물체가 알타입 레오의 최종 스테이지에 등장한 주황색 알뭉치와 똑같이 생겼다는 걸 근거로, 공식적으로 바이도가 없다는 알타입 레오마저 바이도의 마수가 이미 뻗어나간 지 오래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한다.

스테이지 6 '각성(覺醒)'

알타입 델타 PS1 오리지널 바이도 난이도 6스테이지 R-13 케르베로스

통신이 두절된 알 파이터 개발 프로젝트 중심 기지. 조종사는 마음 속을 파고들었던 바이도를 떨쳐내고 자신을 되찾아간다. 인류의 희망이 걸린 흔적이 그 곳에 있다. 빛은 아직 꺼지지 않았다. R 전투기 조종사의 자부심이 지금 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한다.

역대 알타입 시리즈 역사상 고어 성향이 가장 짙은 스테이지. 살덩이와 기계, 돌덩이같은 잔해들이 어지럽게 엉킨 지형, 살덩어리로 이뤄진 적을 처치하면 뿌려지는 피와 음습한 배경음으로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내며, 괴물들의 원재료가 시설 내 사람과 동식물 등의 생물들이었다는 사실로 으스스함을 더한다.

머리로 착각될 위치에 달린 거대한 귀두 모양 기관이 특징인 "이브"가 등에서 산성탄 덩어리를 뿌려대는 것, 그리고 환풍구를 지나 화면 왼쪽에서부터 나오는 바이도 전함인 "노저리" 등장 구간이 악랄한 스테이지. 그나마 5스테이지보단 비교적 쉬운 편이긴 하나, 5스테이지보다도 더욱 좁은 곳에서 정교한 회피와 대처를 요구하기에 만만치 않다. 특히 보스전이 고역.

스테이지 7 '생명(生命)'

알타입 델타 PS1 오리지널 바이도 난이도 7스테이지 R-13 케르베로스

지구의 위성 궤도에 발생한 시공간 왜곡, 이층 차원이 갑자기 나타난다. 무섭게 난무하는 에너지 흐름들을 뚫고 마지막 적 바이도 코어에 도전한다. 인류가 흘린 엄청난 피와 눈물이 마지막 포스가 된다. Last Dance!

훗날 알타입 파이널의 3.5 스테이지가 되는 장소. 여기서는 두 개의 비트를 잃어버린 상황이라면 보스전이 고달파진다.

난이도는 최종 스테이지 치고는 쉬운 편. 5,6스테이지들보다도 쉽다. 그러나 HD 부스티드에서는 천장과 바닥의 높이가 자꾸 변하는 요소를 제대로 재현하지 못해 회피 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생기는 문제가 추가되었다. 대신 DNA처럼 생긴 벽이나 사람 정자처럼 생긴 "바이도 시드", 수정 속에 들어가있는 아기 바이도의 등장 위치가 훤히 보이게 되었으므로, 비트만 잘 보존해오면 보스전 앞까지 진행은 수월한 편이다.

문제는 보스전. 바이도 중핵은 커다란 빨간 방어막 속에 있는데, 이 방어막은 공격하면 계속 작아진다. 하지만 천장과 바닥, 그리고 바이도 중핵 쪽에서 주인공 전투기를 조준하고 계속 바이도 시드를 날려보내며, 붕붕 착착 하는 소리와 함께 여덟 방향으로 초대형 포탄을 날려댄다. 방어막을 다 깎아내면 어디선가 노란 빛덩어리가 날아오는데, 이것을 포스에 접촉시켜야 2페이즈가 시작된다. 2페이즈는 노란 빛을 받아들인 포스가 통제불능이 되며 DOSE 게이지가 강제로 0%로 초기화되고 바이도 중핵과 포스가 융합한다. 이 상태에서는 도스 게이지가 100%로 완충될 때까지 바이도 중핵과 바이도 시드를 피해 살아남아서 델타 웨폰을 터뜨려야 한다. 바이도 시드가 천장과 바닥에서, 앞뒤를 가리지 않고 사방에서 덮쳐오므로 비트 두 개가 전부 있는 편이 생존에 유리하다.

도전 과제

알타입 델타 HD 부스티드에서 추가된 요소. 도전과제 시스템이 없는 닌텐도 스위치 &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제외하면, 스팀,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에 이 요소가 있으니 도전해볼 수 있다.

도전 과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1~7 스테이지 클리어
  2. R-9A2 델타로 클리어
  3. RX 알바트로스로 클리어
  4. R-13 케르베로스로 클리어
  5. TP-2 파우 아머로 클리어
  6. 1~7 각 스테이지별 노미스 클리어
  7. 게임 전체 원코인 클리어
  8. 포스의 DOSE 게이지 100% 충전
  9. 방해: 광기의 기체 - 1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적이자, 난이도가 KIDS(쉬움) 또는 HUMAN(보통)이라면 초록색, BYDO(어려움)이라면 빨간색으로 칠해진 큰 로봇인 "게인즈"를 다섯번 주춤거리게 하기. 게인즈는 델타, 알바트로스, 파우 아머로는 포스를 분리해 전방으로 투척하는 "포스 슛"과 1단계 이상 충전된 파동포로 충격을 줄 수 있다. 가능하면 게인즈에 가까이 붙어 게인즈의 복부~고간 부분에 포스를 연속으로 날리면 된다.
  10. 섬광: 침식 - 4스테이지인 아이기스 요새에는 그 안에 정박되어 있다가 바이도가 된 '파솔론급 순양함'이란 초록색 큰 우주선들이 여러 대 나온다. 이들 중 아무거나 한 대를 골라 파동포로 끝장내면 일반적으로 기총이나 포스, 레이저, 미사일 등으로 때려잡는 것과는 다른 폭발 연출이 나온다. 이걸 목격하면 된다.
  11. 섬멸: 각성 - 6스테이지 중간보스 R-9A 애로 헤드 + R-11A 퓨처 월드 프로토타입 두 대로 이뤄진 3인조 편대를 전부 때려잡으면 된다. 보라색 포스가 달려 있는 걸 볼 수 있는 녀석이 1편 주인공이었던 그 기체로, 셋 중에서 이 녀석을 제일 나중에 때려잡으면 된다. 만일 애로헤드와 퓨처월드를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눈썰미나 기억력이 좋다면 보라색 포스를 박살내고 하나씩 사냥하면 된다.

치트키

알타입 델타 치트키 목록
일시정지 상태에서 L2를 누르고 있는 채로 입력해야 한다.
무적 →, →, ←, →, ←, ←, →, ←, R2, ↑, ↑, ↓, ↓, ↑, ↓, ↑ ,↓, R2
빨강 풀업 ←, →, ↑, ↓, →, ←, ↑, ↓, □
파랑 풀업 ←, →, ↑, ↓, →, ←, ↑, ↓, X
노랑 풀업 ←, →, ↑, ↓, →, ←, ↑, ↓, ○
DOSE 충전량 99.9% ←, →, ↑, ↓, →, ←, ↑, ↓, △
도스 100% 완충 및 델타 웨폰 효과 발동 중엔 사용 불가
컷신 스킵, 기체 선택 스킵, 즉시 타이틀 화면으로 나가기 SELECT + START + R1 + R2 + L1 + L2

HD 부스티드 버전에서도 이 공식 치트키들이 삭제되지 않았다. PS4 및 PS5 버전은 셀렉트가 터치패드 버튼, 스타트가 옵션 버튼으로 바뀌었을 뿐, 커맨드가 PS1 오리지널과 동일하다.

알타입 델타 HD 부스티드 키보드 치트키
무적 G를 누른 채 →, →, ←, →, ←, ←, →, ← , B, ↑, ↑, ↓, ↓, ↑, ↓, ↑, ↓, B
빨강 풀업 G를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Z
파랑 풀업 G를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X
노랑 풀업 G를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C
DOSE 99.9% G를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D
도스 100% 완충 및 델타 웨폰 효과 발동 중엔 사용 불가
컷신 스킵
기체 선택 스킵
즉시 타이틀 화면으로 나가기
F + V + G + B + 엔터 + 시프트 키


알타입 델타 HD 부스티드 닌텐도 스위치 & 스위치2 치트키
무적 ZL을 누른 채 →, →, ←, →, ←, ←, →, ← , ZR, ↑, ↑, ↓, ↓, ↑, ↓, ↑, ↓, ZR
빨강 풀업 ZL을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Y
파랑 풀업 ZL을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B
노랑 풀업 ZL을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A
DOSE 99.9% ZL을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X
도스 100% 완충 및 델타 웨폰 효과 발동 중엔 사용 불가
컷신 스킵
기체 선택 스킵
즉시 타이틀 화면으로 나가기
L + ZL + R + ZR + 一키 + 十키


알타입 델타 HD 부스티드 엑스박스 컨트롤러 치트키
무적 LT를 누른 채 →, →, ←, →, ←, ←, →, ← , RT, ↑, ↑, ↓, ↓, ↑, ↓, ↑, ↓, RT
빨강 풀업 LT를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X
파랑 풀업 LT를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A
노랑 풀업 ZL을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B
DOSE 99.9% ZL을 누른 채 ←, →, ↑, ↓, →, ←, ↑, ↓ 입력 후 Y
도스 100% 완충 및 델타 웨폰 효과 발동 중엔 사용 불가
컷신 스킵
기체 선택 스킵
즉시 타이틀 화면으로 나가기
LB + LT + RB + RT + 보기(네모 두 개 그려진 버튼) + 메뉴(가로줄 세 개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