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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이 또.. ㅎㅎ
위의 두 건 봐주세요. 제가 건의할 권한이 없어서 여기에 씁니다. WhatisI (토론) 2019년 1월 6일 (일) 18:56 (KST)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제 친구 중에 남성을 싫어하는 여자가 이해가 안 간다고 말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자신은 성별을 따지기보다는 그냥 피해를 주는 사람 그 자체가 싫다고 말하기도 했고요.. 근데 가부장제의 뒷배경이나 리벤지포르노,성매매,몰카 등을 소비하는 사람이 주로 남성이라는 점과 남성에 의해서 피해를 겪은 피해자분들을 생각해보면 솔직히 남성을 싫어하는 사람을 조금이라도 이해할수있는것 아닌가요? 이런 제 친구를 이해하지 못하는 제가 이상한걸까요,,좀 혼란스럽네요. 컴컴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12:23 (KST)
- ㅋㅋㅋㅋㅋㅋㅋㅋ와!! 명쾌하네요ㅋㅎㅋㄱ 사실상 여자가 믿을 사람은 여자밖에없으니까요 ㅎㅎ,, 컴컴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18:52 (KST)
- 아이고...밑에 글 적은거 보니까 어떤 분인지 알것 같은데...^^;; 감사 표시를 잘못 눌렀네요...근데 레즈비언이 되는건 인정할게요 컴컴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18:55 (KST)
- 안티페미짓거리 왜하는거임? 목적도 목표도 없이그저 반대항으로만 존재할 뿐인 일을 왜하는건지ㅡㅜㅜ 부모님 얼마나 속상하실까 열심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19:19 (KST)
- 저희 부모님은 제가 페미니즘을 지지해도 아무렇지 않으신데 속상하신건 그쪽 부모님이 아닐까요? 애초에 이런데까지 와서 뭐 페미니즘이 잘못됐니 뭐니 웅앵웅~~ 비방글이나 올리고..욕을 하실거면 페미니즘의 어원부터 알아오세요. 이건 뭐..그저 졸렬하기 짝이 없어보여요ㅜㅜ,,에고 하긴 페미니즘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한테 백날 설명해봐도 죽을때까지 못 알아들으실듯 한데~.. 그냥 평생 그렇게 사시길 바랍니다^^;; 컴컴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19:25 (KST)
- 페미위키까지 찾아와서 욕까지 하시는것 보면 사실은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이 참에 본인은 살면서 여혐을 한번도 한적이 없다고 단언할수있는지 잘 성찰해보시구요...ㅋ 컴컴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19:29 (KST)
- https://m.huffingtonpost.kr/2016/11/25/story_n_13215120.html?ec_carp=6453939638455285945#cb 열심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20:30 (KST)
- 글은 안 읽으시는지...? 열심 (토론) 2019년 1월 17일 (목) 01:07 (KST)
페미니즘 사상이 잘 정리된 책을 찾고 싶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책은 로즈마리 퍼트남 통이 쓰고, 이소영이 번역한 페미니즘 사상 -종합적 접근-입니다. 다만 번역이 매우 어렵고 절판된 상태라서 최신 책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최신판도 아니고 2000년 개정증보판인데, 2005년?8년? 쯤 개정된 최신 개정증보판은 절판되어 구하지도 못했습니다.
혹시 이 책과 교차 검증이 가능한 잘 정리된 페미니즘 서적을 추천해주실 분이 있을까요? 페미니즘의 번영과 영광을 위해, 한 수 부탁드립니다. 열심 (토론) 2019년 1월 19일 (토) 11:18 (KST)
번역과 번역 우선 순위 설정 작업을 제안합니다
현재 한국어권 인터넷의 여성 혐오 현상도 심각하지만, 한인 여혐 사용자들이 영어권 인터넷으로 나가서 거기서 퍼트리는 선동도 심각한 편인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 최소한 페미위키 링크라도 던져주면서 "여기 가면 기본적인 것이라도 (영어로) 정리되어 있다."라고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번역을 하면 되는데, 그럴 경우
- 어떤 문서들이 번역의 우선 대상으로 적절할까요?
- 적절한 문서가 없다면, 이런 저런 문서를 엮어서 정리하는 성격의 문서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영어권 인터넷에서 떠도는 내용은 주로
- "한국의 페미니즘은 뒤떨어져 있고, 시대에 지난 것들을 요구한다" / "또는 한국의 페미니즘은 과격하고 전혀 공존을 할 자세가 안 되어있다"
- "서구의 페미니즘은 이미 페미니즘이라고 안 부르고 이퀄리즘으로 발전해서 남녀 평등만을 추구하는데 한국은 아직도 여성 이슈만을 고집한다"
이런 류인 것 같습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2월 11일 (월) 15:58 (KST)
- 모든 기반이 한국어로 되어있는 페미위키에서 번역을 한다니 의아할수도 있지만, 시작은 이렇게 적당히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예시 문서:
- 문서명은 적당히 작성하고, 언어별로 위키를 하나씩 설치하는 것보다 한/영 인터위키 링크는 모양만 위키백과식 인터위키 링크를 흉내내는 거죠. 프로젝트가 오래갈지, 번역 문서가 많이 생산될지 모르기 때문에 시작의 기술적 기반은 유지보수 작업을 최소한으로 필요로 하는 형태로 하는 것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2월 11일 (월) 16:17 (KST)
-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 페미위키:번역 프로젝트 정비를 하면서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Pleasesica (토론) 2019년 2월 11일 (월) 22:06 (KST)
- 제가 제안하는 프로젝트(한국어->외국어)는 번역 프로젝트(외국어->한국어)와는 번역의 방향이 반대인데, 번역 프로젝트에 제 아이디어를 추가할까요? Yonghokim (토론) 2019년 2월 17일 (일) 17:07 (KST)
- 일단 초기단계이니 같이 시작하는 것이 여러가지로 효율적인거 같은데 어떠세요? 나중에 수도 양도 많아지면 그 때 분리해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현재 페미위키 내에 외국어->, 한국어-> 번역자의 수 자체도 매우 적은 편이거든요. Pleasesica (토론) 2019년 2월 17일 (일) 17:12 (KST)
- (기술적 부분에 대해) 위키백과식 사이트를 여러 개 쓰는 인터위키 대신 한 위키에서 언어를 여러 개 쓰는 기능이 있어서 몇 달 안에 도입해 보려 합니다. 해당 기능은 위키미디어 위키에 속하는 미디어위키 위키와 메타위키에서도 쓰는 것이라 안정성은 꽤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가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손이 필요한 작업(어떤 문서를 번역시킬지 지정하기, 원문 문서에 편집이 있을때 번역문서도 수정해야하는지 검토하기 등)이 좀 있는데 그때되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2월 22일 (금) 01:49 (KST)
- 페미위키:개발 블로그/5 에 보니 이미 기능이 도입된건가요? 어떻게 하면 문서를 번역 가능으로 지정 할 수 있나요?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9일 (토) 18:11 (KST)
- translation administrator(원래는 번역어는 번역관리관인가 했는데 제 임의로 번역도우미로 설정했습니다) 권한이 있는 경우에만 지정하실 수 있고 지금 드릴게요, 우선 사용법이 복잡해서 실제문서에서 사용하시기 전에 연습장 위주로 숙달되실때까지 연습해주세요 다음은 제가 생각하는 주의할 부분입니다
- 한계: 한국어를 원본으로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만을 지원하며 위키백과와 같이 각 언어판을 독자적인 내용으로 꾸밀 수 없습니다.(모든 언어판의 각 "번역 유닛"은 의미적으로 같은 내용을 담습니다)
- 번역 가능해진 문서(translatable page)는 위키 문법 본문에 번역을 위한 많은 태그와 마커가 생기고 편집이 까다로워집니다(그러므로 빈번히 읽힐 것 같은 주요한 문서만 번역 가능하게 만들어주세요)
- 기존에 이미 번역하신 문서를 새 번역 시스템으로 편입시키기 위해는 무언가 후처리를 하여야하는 것 같습니다. https://www.mediawiki.org/wiki/Help:Extension:Translate/Page_translation_administration#Migrating_to_page_translation 를 봐주세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 우선 번역 가능하게 표시하시면 문서를 번역할 권한은 제가 모든 편집자로 열어두어 다른 아무나 번역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3월 9일 (토) 19:03 (KST)
- 빠른 방법!:
- 특수:PagePreparation에서 문서를 지정하면 자동으로 번역 태그들을 추가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 해당 문서에 방문하여 상단의 번역 가능하게 표시를 눌러주세요
- 내용을 확인하고 confirm합니다
- 다시 문서의 상단에서 번역하기를 고릅니다
- 번역 대상 언어를 고릅니다
- 번역하고 저장합니다
- 번역한 문서을 확인하려면 문서를 제일 아래로 내리면 언어 링크가 생겨있을 것입니다(안생기면 새로고침을 여러방면으로 하시거나 기다려주세요) 그걸 눌러주세요
- 기억으로 써서 틀릴 수도 있습니다 조만간 따로 글을 써서 다시올릴게요 낙엽1124 (토론) 2019년 3월 9일 (토) 19:12 (KST)
- 첫글인 원래의 제안에 의견을 보태자면,
- 영어권에 떠도는 잘못된 정보부터 번역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면 메갈리아의 역사와 남한사회에서의 그 상징성, 이후 변화, 이퀄리즘의 맹점을 우선순위로 일단 하면 어떨까요?메갈리아는 다른 많은 언어권, 여러 나라에도 많이 소개가 되었고, 번역할 내용도 페미위키의 다른 문서에 비해 많은 편입니다. Pleasesica (토론) 2019년 3월 9일 (토) 19:27 (KST)
- 네, 동의합니다. 메갈리아 (시류) 문서부터가 적절할 것 같네요! 그 후 메갈리아 관련 문서들과 더불어 여성시대 도 좋아보이고..
- 낙엽님, 문서를 만들고 번역가능 표시를 하려고 했는데 어디에도 관련 버튼이 안 보입니다. 모바일에서만 안 보이는 것인지.. (아직 모바일네서만 해봄)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0일 (일) 02:17 (KST)
- 완벽한 설명서는 https://www.mediawiki.org/wiki/Help:Extension:Translate/Page_translation_example을 읽어주세요, 일단 간단히 얘기드리면 특수:PagePreparation/사용자:Yonghokim/Sandbox2를 방문해서 다음이나 저장 버튼을 계속 눌러주세요! 낙엽1124 (토론) 2019년 3월 10일 (일) 09:21 (KST)
- 다음은 구글 애널리틱스로 집계한 2018. 3. 15. 부터 2019. 3. 15까지 South Korea가 아닌 국가의 페이지 뷰 순위입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3월 16일 (토) 21:46 (KST)순위 문서 국가 순 페이지뷰 수 1 방탄소년단의 여성혐오 언행 Japan 2,060 2 김치녀 Japan 717 3 워마드 United States 712 4 마루마루 Japan 660 5 헬븐넷 United States 631 6 방탄소년단의 여성혐오 언행 United States 620 7 임신중절약 United States 603 8 여성 사정 United States 580 9 페미니즘 United States 551 10 이기야노데스웅챠 Japan 505 11 워마드 Japan 493 12 마루마루 United States 488 13 메갈리아 United States 442 14 몽쥬약국 France 442 15 가스라이팅 United States 402 16 임신중절비용 United States 379 17 탈코르셋 Japan 367 18 경구피임약 United States 356 19 임신중절비용 Japan 356 20 앙상블스타즈 for kakao 미니/친밀도 이벤트 선택지 정보 United States 350 21 한남 United States 350 22 메갈리아(웹사이트) United States 344 23 이기야노데스웅챠 United States 333 24 김치녀 United States 316 25 미프진 United States 310 26 역립 United States 304 27 하비욧 United States 298 28 방탄소년단의 여성혐오 언행 Canada 293 29 한남 Japan 293 30 헬븐넷 Singapore 270 31 버닝썬 사건 United States 264 32 메갈리아(웹사이트) Japan 258 33 여성 사정 Japan 258 34 오피 United States 258 35 메갈리아 Japan 252 36 성노동 United States 252 37 클리토리스 United States 252 38 윤김지영 United States 247 39 페미니즘의 어원 France 247 40 래디컬 페미니즘 United States 235 41 몽쥬약국 United Kingdom 230 42 앙상블스타즈 for kakao 미니/친밀도 이벤트 선택지 정보 Singapore 230 43 여행 동남아 갤러리 Thailand 230 44 청룡열차(성) United States 230 45 탐폰 United States 218 46 앙상블스타즈 for kakao 미니/친밀도 이벤트 선택지 정보 Australia 212 47 여성혐오 United States 212 48 페미니즘 Japan 207 49 유닛 스킬(앙상블스타즈 for kakao) United States 201 50 헬븐넷 Japan 201 51 TERF United States 201 52 백래시 United States 189 53 신류진 United States 189 54 페미니즘 Canada 189 55 플러팅 United States 189 56 나혜석 United States 184 57 미프진 Japan 184 58 탈코르셋 United States 184 59 플러팅 Japan 184 60 와타나베 나오미 Japan 178 61 미러링(전략) United States 172 62 방탄소년단/여성혐오 가사 Japan 172 63 임신중절 United States 172 64 가스라이팅 Japan 166 65 골뱅이(은어) United States 166 66 Women on Web United States 166 67 백래시 Japan 161 68 분류:성격/성매매 용어 United States 161 69 빨간약 United States 161 70 스즈키 잇테츠 United States 161 71 신지예 United States 161 72 자이루 United States 161 73 꽃뱀 China 155 74 마이킹 United States 155 75 보이루 United States 155 76 앙상블스타즈 for kakao 미니/친밀도 이벤트 선택지 정보 Mexico 155 77 해바라기(성) United States 155 78 흉자 United States 155 79 경구피임약 Canada 149 80 경구피임약 Japan 149 81 방탄소년단 United States 149 82 방탄소년단/여성혐오 가사 United States 149 83 여성 사정 Australia 149 84 여성 사정 Canada 149 85 옐로우 피버 United States 149 86 워마드 Canada 149 87 앙상블스타즈 for kakao 미니/친밀도 이벤트 선택지 정보 Japan 143 88 워마드 China 143 89 이기야노데스웅챠 Canada 143 90 임신중절 Japan 143 91 삼각 애무 United States 138 92 생리컵 United States 138 93 자이루 Japan 138 94 래디컬 페미니즘 Canada 132 95 메갈리아(시류) United States 132 96 신여성(한국) Vietnam 132 97 실크라보 United States 132 98 위디스크 United States 132 99 유아인 United States 132 100 일본 Japan 132
- 이번에 들여온 미디어위키 번역 기능과 관련해서 새 스레드를 열었습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03:48 (KST)
- 제공해주신 타국가 조회 정보는 앞으로도 참고해볼만합니다. 다만 한국어를 하는 해외 거주 한국인 & 한인이 대부분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문서를 고르는데는 조금 무리가 있구요..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는게 좋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메갈리아부터 해볼께요.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12:48 (KST)
- 언어순 조회도 가능한데 제가 제 브라우저 설정을 외국어로 해놓고 자주썼더니 저만 많이 방문한 페이지가 상위에 뜨는거같아서 말았습니다, 😢 그래도 일단 뽑아볼까요? 낙엽1124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12:50 (KST)
- 언어!=한국어 + 국가!=한국 으로 필터는 안 되지요? 뭐 그러면.. 그거라도 참고해보죠. 근데 메갈리아, 여성시대 번역 후 뻗을 것 같네요. 메갈리아는 서브페이지만 얼마인지..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15:43 (KST)
- 좀 초치는 것 같지만 Extension:Translate는 각 번역이 문장 단위로 정확히 일치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나 그 도움말 등에 유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위키 문서를 다루기에는 Extension:ContentTranslate가 적절하지 않을지 싶습니다. 이는 위키피디아에서 이미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사샤나즈 (토론) 2019년 3월 21일 (목) 11:26 (KST)
- @사샤나즈 님: 초친다기 보다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었어서 괜찮습니다...😭 페미위키:대문 등에서는 쓸 수 있을 거 같아 일단 지우지 않고 놔두고, Extension:ContentTranslation은 설치가 복잡해서 일단 할일 목록에는 써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3월 22일 (금) 08:42 (KST)
- Extension:ContentTranslation 를 읽어보면 단일 위키 내에서 여러 언어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 보다는 기계 번역을 동원해서 번역하는 절차를 더 간편하게 만들어둔 것 같습니다. 저 플러그인을 쓰려면 결국 여러개의 미디어위키 설치가 필요할 것 같네요. (그리고 아다시피 위키를 여러개 설정하면 업무가 갑자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6월 4일 (화) 02:38 (KST)
아니 넘 감격스러워서ㅠㅠ
스스로 해일이 된 여자들 여기에 페미위키 나온거 지금 알았어요 ㅠㅠ 저 오랜만에 복귀해서 몰랐는데 바뀐글 목록에서 보고알았어요ㅠㅠ 아 대박 너무 감격스러워서 자게에 이 기쁨을 남겨봅니다(...) ㅠㅠㅠㅠㅠ감격 Pleasesica (토론) 2019년 2월 12일 (화) 02:37 (KST)
www.femiwiki.com으로도 접속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femiwiki.com으로만 접속이 되고 www.femiwiki.com으로 들어가면 안 나왔었는데 지금은 www.가 붙은 주소로 들어가면 알아서 뗀 주소로 가도록 변경되었습니다.[1] (추가 비용소요는 없습니다)
(제안)잘못 알고 있는 외국어들
요즘 크게 페미위키를
- 질 좋은 (페미니즘) 문서 많이 만들기
- 유입이 솔솔 잘 들어오도록 하기
이렇게 고민중인데요.
(할 일은 참으로 많지만 뭐 제안해두면 언젠가는 할테고 의외로 반응이 좋을수도 있으니까 막던지고 봄)
2번 차원에서 -잘 쓰지 않는? 학교에서 잘못 가르치는? 책으로만 배운? 뭐 그런 외국어 모음도 해보면 좋겠어요. -수험생도 홍보, 외국어 관심자 홍보
- 뭐 그러다보면 페미위키 페미문서 하나라도 더 보게 되고...
- 페미위키 몰랐던 사람도 알게 되고.........
- 외국어 많이 아는 사람은 기여도 하게 되고....
- I ency you 라고 절대 쓰지 않는 이유
- 인종차별 당할 때 되받아치기 좋은 각국 욕설
- 발음이 비슷해도 절대 절대 실수하면 안되는 발음! 등등
나중에 페미위키:여행 프로젝트랑 잘 엮어보아도 좋구요. Pleasesica (토론) 2019년 2월 21일 (목) 20:47 (KST)
- 네 저도 스페인어에서 나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언어에 대한 설명은 나름 다른 주제와 달리 골치아프게 정리를 하거나 복잡한 개념을 머리속에서 정리를 안 해도 쓱쓱 기술할 수 있는 주제라서 괜찮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2월 27일 (수) 15:57 (KST)
- 오늘 트위터에서 본 내용인데 이 학습방법이 좋다길래 일단 링크를 여기다가 저당해둡니다 https://twitter.com/Ines81151784/status/1100694329121619968?s=19 Yonghokim (토론) 2019년 2월 28일 (목) 06:23 (KST)
제발 읽어주세요
저도 페미지만 패미위키는 너무 과도하게 남성혐오가 들어가있습니다. 위키의 본분을 잃고 나무위키에 비하면 내용도 너무 부실합니다. 페미니스트는 남성평등이여야하는데 이건 페미인 제가보기에도 거친단어가 많은거같네요 천둥신 (토론) 2019년 2월 22일 (금) 21:57 (KST)
- 강자혐오란 존재할 수 없고, 남성혐오란 존재하지 않는 단어입니다.
- 페미위키는 그저 자신만의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서술하는 위키일 뿐입니다. Pleasesica (토론) 2019년 2월 22일 (금) 21:59 (KST)
- 정말 페미니스트가 맞으신가요?... 과도한 남성혐오라니 페미위키 남성혐오 문서 읽어보시길.. 열심 (토론) 2019년 2월 23일 (토) 08:02 (KST)
- 남성평등이란 게 도대체 뭔가요 열심 (토론) 2019년 2월 23일 (토) 09:20 (KST)
- 한남이란 단어가 많이쓰이고 이런 혐오단어는 남성들에게 페미는 적이라는 생각을 심어준다고 샹각합니다 위키로써의 기능은없는거 같습니다. 왜곡된 사실도 많고 천둥신 (토론) 2019년 2월 23일 (토) 15:13 (KST)
- 특히 영화 캡틴마블 문서에는 브리라슨의 잘못은 나와있지 않은데 마블팬으로서 다룬사람이 그문서에 들어가면 잘못된 정보를 알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천둥신 (토론) 2019년 2월 23일 (토) 15:28 (KST)
- 페미니스트 관점으로 문서를 작성해주세요~ 열심 (토론) 2019년 2월 23일 (토) 16:01 (KST)
- 아니 영화랑 그건 별개죠. 그문서는 페미시점이 아니라 왜곡된 시점이죠. 누가 그런문서를 보겠으며 그렇게되면 페미위키는 왜 존재하나요 그 문서에는 원인과 결과가 제대로 나와있지않고 제가 모욕적인내용으로 바꾸지도 않았는데 누가 계속 편집하네요 천둥신 (토론) 2019년 2월 23일 (토) 18:34 (KST)
- 혹시 실례가 아니하면 질문 하나 드려도 될런지요?
- 이퀄리스트이십니까? Pleasesica (토론) 2019년 2월 23일 (토) 20:10 (KST)
- 그렇게 볼수도 있고 그렇게 불러도 상관 없지만 캡틴마블 문서에는 캡틴마블이 실검 1위를 차지했다 했는데 이건 티저예고편이고 원래는 2위인데 아예 페미니스트 관점이 아니라 사실 자체가 왜곡됬다는 말입니다. 그당시 1위는 박지훈 번역가고요 마블팬이라서 잘압니다 천둥신 (토론) 2019년 2월 23일 (토) 21:01 (KST)
- 굳이 사상을 논한다면 엠마왓슨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군요 천둥신 (토론) 2019년 2월 23일 (토) 21:05 (KST)
- 또한 닥터스트레인지와 아이언맨을 가지고 깔보는데 애초에 닥스가 없었다면 이렇게 안이어지고 캡틴마블 등장도 못하고, 혼자 타노스랑 싸우다가 죽었을지도 모로는데 뭐랄까 상식이랑 영화를 이해못한 페미니스트가 만든 문서라밖에 않보이네요 천둥신 (토론) 2019년 2월 23일 (토) 23:50 (KST)
- 무엇이든 간에 문서 내 내용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이러한 불평 대신에 해당 문서의 주된 기여자들과 논의를 하기를 권합니다. Garam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4:49 (KST)
페미위키
페미위키 기여단
에버노트에만 공지를 올리지 말고 페미위키:페미위키 기여단 등에서 문서화 하는게 어떨까요? Dyke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4:42 (KST)
- 공지용 에버노트가 있었어요? Yonghokim (토론) 2019년 2월 27일 (수) 15:58 (KST)
- 저 공지같은 내용에도 페미위키가 "페미니즘의 역사/이론, 페미니즘 운동"에 대한 정보만 수록하는게 아니라 소수자에 대한 의식이 있는 사용자들이 중심이 된 상태에서 온갖 잡다한 정보를 다 수록함으로서 인터넷 상의 "정보"라는 것에 지분을 차지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라는 점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2년 전 회의록(게시판이었나?)을 봐도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내가 뭘 잘 아는 것도 아닌데 감히 글로 페미니즘을 논한다니 부담스럽다"라는 반응이 많았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구글 양식을 클릭하기 전에도 부담없이 무슨 주제든 일단 쓰면 된다는 점이 강조되면 좋겠네요 Yonghokim (토론) 2019년 2월 27일 (수) 16:16 (KST)
페미니즘, 일베 왜하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06 (KST)
- 혹시 이런 글이 부적절 하다고 하시는 거는 아니조?
- 맞조?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08 (KST)
- 페미니즘을 평등 때문에 하신다는 분들 손들어 주세요.
- 에이...... 남혐하시잖아요.......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09 (KST)
- 저는 그냥 저의 주장을 펼첬습니다. 기분 나쁘셨나요?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0 (KST)
- 낙엽님?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0 (KST)
- 네? 낙엽1124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1 (KST)
- 맞조? 인정하시조?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4 (KST)
- 근데요... 이걸로 제재를 걸면 좀...... 다른 분들이 머라고 하지 않나요?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4 (KST)
- 어떤걸요? 낙엽1124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4 (KST)
- 페미니즘 왜하나요?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5 (KST)
- 낙엽님은 안하시나요?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5 (KST)
- ?? 낙엽1124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6 (KST)
- 페미니즘 낙엽님은 안 하시나요?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6 (KST)
- 궁금합니다........... 안하시나요? 페미위키 관리자이신것 같은데.....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8 (KST)
- 구체적으로는 뭘 한다고 묻는 것인가요? 낙엽1124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8 (KST)
- 글 숨기기는 아무나 할 수 있고 가입인사 게시물이 아니어서 숨겼습니다 :) 낙엽1124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8 (KST)
- @낙엽1124낙엽님 정말 페미니즘 하시나요?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9 (KST)
- 네.... 부적절 해서 하셨나요? 맞조?
- 이 글이 부적절 하면 말도 안됩니다.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19 (KST)
- @낙엽1124님 다른 분들은 이 주제 보이조? 맞조?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20 (KST)
- 흠..... 그러면 가입인사 게시물에 갈게요. 삼국지 (토론) 2019년 2월 26일 (화) 17:21 (KST)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삼국지님 너무 웃겨 열심 (토론) 2019년 2월 27일 (수) 06:46 (KST)
- 페미니즘을 왜 하냐니, 성평등 때문에 하죠. 여성이 남성과 동일하게 취급되고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서 페미니즘 합니다. 열심 (토론) 2019년 2월 27일 (수) 06:47 (KST)
- 삼국지님은 여기서 왜 이러십니까?
- 정말 궁금합니다. Pleasesica (토론) 2019년 2월 27일 (수) 07:36 (KST)
오늘 국제 여성의 날이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여성 인권에 대한 인식이 향상된 것도 있지만. 그래도 아직 변하지 않은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복합적(?)인 느낌이 드는데요.
앞으로 더 좋은 쪽으로 발전하겠죠? Hestia (토론) 2019년 3월 8일 (금) 11:47 (KST)
- 빵과 장미를...! Pleasesica (토론) 2019년 3월 8일 (금) 14:13 (KST)
트위터에 자동 트윗되는거 누구나 등록할 수 있어요!
페미위키:한줄인용 여기에 등록하시면 트윗봇처럼 자동으로 트위터에 게시가 됩니다! 이 문서 누구나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 계실까봐...!)
반달 등 위험요소 파악을 위해 관리자가 확인한 후에 게시되도록 해놨구요.
가나다 순으로 편집중이고 혹시 추가하실 분 계시면 편집요약 꼭 작성해주세요 :) Pleasesica (토론) 2019년 3월 8일 (금) 14:10 (KST)
며칠전부터 페미위키 스킨의 도구에서 역링크가 없어진것 같습니다
다들 설문 참여 한번씩 해주세요~!
페미위키 개선을 위한 설문입니다. 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PQ5UNi-iOJIQt1qxOHH8rEqew_99QbrI4DpFjQpWnb13WA/viewform 열심 (토론) 2019년 3월 14일 (목) 16:20 (KST)
페미위키의 방향성에 대해
페미위키 운영 관련 설문지를 답변한 후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한 스레드에 주제별로 여러 댓글이라는 형식으로 이것 저것 나눠보고자 합니다. 이러면 주제를 다섯개씩이나 올리지 않아도 만일 다른 분들이 반응을 올리셔도 나름 소주제들이 소주제별로 정리되겠죠?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4일 (목) 17:52 (KST)
- 페미위키의 용례에 대해: 운동의 허브/호스팅?
- 큰 운동도 있지만, 작은 운동도 있습니다. 어딘가 고등학생들이 10명 정도 모여서 페미니즘을 지원하자고 결의를 할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면 주로 현장에서 뭔가를 하겠지만, 온라인 상에서 서로 연락하고 조율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보통은 이메일이나 메신저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지만, 이윽고 온라인 상의 "공간" 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보통 채택하는 플랫폼은 네이버 카페, 페이스북 그룹, 무료 게시판 플랫폼 등입니다. 많이 써봤으니까 친숙하죠. 그러나 이들 플랫폼은 애초에 "사회 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플랫폼"이 아닙니다. 로그인 없이는 거의 아무것도 안 보이는 접근성, 외부에서는 검색도 잘 안 되게 막아놓는 점이나, 협업 같은 건 아무것도 없는 등. 그리고 페이스북처럼 어느날 "당신들이 남혐을 하는 혐오단체라는 신고가 들어왔네요"라며 강제로 닫혀버리면 연락처며 게시글이며 그동안 쌓아왔던 인프라는 그날로 날라갑니다. 블로그를 써보기도 하고, 실험적인 운동 지원 플랫폼을 쓰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국어권 외부 호스팅 플랫폼은 신고하며 몰려다니는 온라인 인력에 취약하고, 플랫폼이 불안정할수도 있습니다.
- 그래서 생각해보는게 "페미위키의 일부 공간이 이러한 공개성 컨텐츠 호스팅에 열린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온라인 공간을 한발은 공개 플랫폼에 한발, 폐쇄 플랫폼에 한발씩 걸치고, 공개 플랫폼으로 페미위키를 사용하는 겁니다. 네임스페이스는.. 딱히 떠오르는게 없으니까 "포털" 이라고 하고, 위키백과 철학 포털처럼 [포털:경북대 사회학과 페미니즘 서클] 같은 페이지를 만든 뒤 거기서부터 공개 내용을 정리해나가는 겁니다. 공개 행사 일정, 외부 강사 세미나 내용 요약, 학내 미니 위키? 까지?
- 페미위키가 이런 방향으로 전문화하자는 제안은 아니고, 현재 사용되고 있는 여러가지 방향성에 추가적으로 이렇게도 사용해도 되도록 허락하면 어떨까 싶습니다만..
- 아마 안 될 겁니다. 수요가 너무나 적을 것 같네요. 페이스북 망해라..
- 덧: 아, 하나 있습니다. 현재 [번역을 해보자] 문서는 제가 일하는 비영리단체에서 저희의 번역 관련 resource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제안을 했고, 돌아온 반응은 "좋은 취지이고, 어차피 우리가 지금까지 변변한 resource hub 같은 것도 없었으니, 이번 기회에 만들어보지 뭐"였고, 앞으로 사람들이 이걸 사용할지는 매우 긴 텀을 두고 (2년 이상) 봐야 할 겁니다. 관계자들에게 사용법 등도 교육해야 하고..
- 만일 이 안이 괜찮으면, 제가 그동안 제작해온 활동가 노하우 시리즈도 통째로 옮겨오고 싶습니다. 인쇄물 디자인 하는 팁, 설명회에서 프로젝터 사용하는 방법, 엑셀 활용 팁 등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4일 (목) 17:52 (KST)
-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가?
- 회의록 중에 페미위키를 언급한 글이 알티스타를 타면 홍보가 많이 될 것라는 아이디어를 봤는데, 동의합니다. 근데 현재도 이런 일이 없는게, 이게 organic 하게 일어나기가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
- 사용자가 페미위키에 대해 한 얘기가 알티스타를 타는 상황
- 페미위키 공식 계정에서 나온 내용이 알티스타를 타는 상황
- 1번의 경우 사용자가 페미위키에 대해 처음에 소개하는 것 외에,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위키에서 새 글을 쓰거나 첨가를 한 뒤 "아 오늘은 내가 페미위키에서 무슨 글을 썼는데 내 생각은 이렇고.. 올린 내용은 이런 것 같은데 누가 첨언해주면 좋겠다.."라고 독백을 해야 하는 건지
- 2번의 경우 일단 공식 계정을 팔러하는 입장에서 뭘 알티해줘야 할지부터가 감이 안 잡힙니다.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서 팔러하기는 했는데, 올라오는 트윗이 100개 남짓 한 샘플 문장 중에서 무작위로 4시간 간격으로 트윗되다니, 팔러하고 초반에 몇 트윗을 보기는 했지만 별로 리트윗할 만한.. 뭐랄까.. "너무 화가나고!" "황당하고!" "X가 틀린 말을 하고!" "무슨 혁명적인 주장을 하고!" "최근 시사가" 이런 내용이 아니라서 리트윗하기도 애매했습니다. 그리고 몇번 글에 반응을 안 해주니 트위터 알고리즘 자체적으로 아예 페미위키 계정을 글을 영영 제게 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트위터에서 그렇게 많은 시간을 지내는 건 아니지만)
- 알티스타를 많이 탈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두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는데, 첫번째로는 운영진이 계정을 붙잡고 일반 사람 마냥 이런 저런 시사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반응도 하는 겁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주목받기 위해서는 "개성"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계정 뒤에 사람이 있는 느낌이 나야 팔로워들이 반응합니다. 그런데 회의록을 보니 초기에 그러다가 문제적 내용을 게시한 뒤 아예 그런 것을 안 하기로 했다는데..
- 두번째로는 극단적으로는 아예 위키 내 자유게시판을 없애고 (헐?) 모든 토론을 트위터 상으로 이동하면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 어.. 그러니까 게시판 토론을 트위터 상에서 하는데
- 지금과 같은 여혐 분위기 속에서 사용자들이 자신의 트위터 아이디를 공개한 상태에서 대화를 할 것인가
- 다른 사용자들은 새로 올라온 "게시판" 글이 무엇인지 어떻게 알 것인가. ( 해시태그로? #페미위키_게시판 같은거라든지?)
- 아예 봇이 트위터로 올라오는 #페미위키_게시판 글을 게시판에 자동으로 게제해주고, 페미위키에서 그 글을 누르면 트위터로 가서 답할 수 있게 한다던지.. 아아 점 점 더 망상이 불가능의 영역으로 가네요
- 역으로 봇이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을 페미위키 트위터 계정에 띄워준다던지 (근데 이건 사람들이 한두번 클릭해보다가 글이 재미없는 걸 보고 언팔할 위험성이 있네요)
- 뭐 그렇습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4일 (목) 17:52 (KST)
- 페미위키 운영진이 각종 사안에 대해 입장을 내놓는 것에 대해
- 결론부터 얘기해보자면 괜찮은 효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 인터넷 식 의사결정 구조에 익숙한 사람들은 정치적인 경향을 가지는 웹사이트의 사용자와 사이트 운영진을 구분하고자 하겠지만, 인터넷 밖의 모임들은 그렇게 운영되지 않습니다. 어떠한 정치적인 경향의 사람들이 모여 모임을 이루고, 그 모임의 활동을 보고 사람들이 모입니다. 어느 정도 규모 이상부터는 더 이상 매 안건에 대해 토론하고 결정을 할 여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조직 내부의 사람들 사이에서도 같이 상의 해 보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그때까지의 정치적 경향에 바탕한 신뢰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 페미위키의 사용자로서 저는 페미위키 운영진이 페미위키의 이름을 달고, 심지어는 100명 사용자들의 이름을 어떤 형식으로든 (예를 들어 "3,000명의 사용자들이 작성한 10,000건의 문서를 담고 있는 페미위키 웹사이트의 운영진으로서 저희들의 입장은..." 류의) 언급하며 활동하는 것도 환영합니다. 애초에 인터넷 상의 여성혐오적 서사에 대항해서 페미니스트적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시작된 웹사이트이기 때문에, 활동이 문서 편집이든, 구체적인 시사적 사안에 대해 발언하던간에, 집회에 배너를 들고 참여하던간에 단기적 및 장기적으로 상기 설립 목적을 지향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 더 나아가, 이렇게 적극 발언하고, 여러 오프라인 공간에서 활동하고, 존재를 인식시키는 것이 더 홍보 차원에서 도움이 되기 때문에, 더욱더 이런 활동을 저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많은 페미니즘 모임이 존재하지만 "인터넷 상의 지식" 만을 집중적으로 조망하는 모임이 거의 전무하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면 한국어 인터넷 페미니즘계의 작은 Wikipedia: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EFF) 같은 포지션을 담당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 하고..
- 운영진이 발언한 내용이 새로운 것이면 사용자 입장에서 "어 그런가?" 하고 생각할 수도 있고, 의견이 다르면 게시판 등의 경로를 통해 문제제기를 할 수도 있고, 기존에 견지해왔던 방향과 완전히 정반대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번복불가능한 방법으로 바뀐다면 기나긴 토론 끝에 사이트를 떠날수도 있을 겁니다. (만일의 경우 그런 일이 있더라도 언제든지 컨텐츠를 CC BY-SA 준수하에 다른 곳에 손쉽게 복제해 갈 수 있다는 점은 큰 안심이 됩니다. 미디어위키 엔진상이니까 아예 페이지별 엑스포트/임포트 기능이 기본 지원되고 있기도 하고..)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4일 (목) 17:52 (KST)
- 페미위키는 운동인가? (이후 추가 서술)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4일 (목) 17:52 (KST)
- 무엇을 할 것인가? (이후 추가 서술)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4일 (목) 17:52 (KST)
- 각론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4일 (목) 17:52 (KST)
- 항상 감사합니다. 열심 (토론) 2019년 3월 14일 (목) 18:15 (KST)
오늘 18시 사용자와 함께하는 운영팀 회의가 있습니다!
오늘 페미위키 사용자와 함께하는 운영팀 회의가 오후 6시, 디스코드 채팅방에서 열립니다. 사용자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참여를 원하시면 디스코드 실시간 채팅방에 문의주세요!
페미위키:사용자와 함께하는 운영팀 회의 초대 Pleasesica (토론) 2019년 3월 15일 (금) 12:02 (KST)
페미위키 사용자 설문조사 진행중입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PQ5UNi-iOJIQt1qxOHH8rEqew_99QbrI4DpFjQpWnb13WA/viewform
3월 한달동안 운영팀은 페미위키 운영방법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를 위해 페미위키 사용자 여러분 의견을 듣고자 설문조사를 준비했습니다.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 Pleasesica (토론) 2019년 3월 15일 (금) 12:04 (KST)
실시간 채팅방 문서
페미위키:실시간 채팅방 문서를 꾸며보았습니다. 보시고 괜찮으면 메뉴의 "실시간 채팅방" 링크를 이걸로 교체 해 주세요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6일 (토) 13:27 (KST)
배아파요
뉴스게시판
뉴스게시판 의 용도는 예전에 운영됬던 헤럴드봇의 뉴스 목록의 대체제인가요? 문서에 기사 출처 복붙하기 편하도록?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03:36 (KST)
- 답을 잊었습니다 😢 디스코드 운영팀 잡담방에서 다음과 같은 대화 이후 생성하였습니다.
- 2019년 3월 16일(한국시간) 오후 5시
- 쮸우쮸우빔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3161537001&code=940100
- 낙엽
- 위키에 뉴스 링크를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을
- 하나 마련하면 어떨까요?
- 그런거 많이 있었던거 같은데 여기저기
- 열심
- 자유게시판 말고 다른 것이요?
- 낙엽
- 한줄만 써도 부담없는느낌으로요
- 아니 아예 안쓰고 링크만 올리는용도..?
- 열심
- 게시판 느낌으로 뉴스를모아서 볼수있는건가요?
- (중략)
- 낙엽
- (스크린샷)
- 요래요래..
- 별루면 말구요 힝..
- 쮸우쮸우빔
- 저는 좋은 거 같은데용
- 열심
- 좋다고 생각하는데용
- 낙엽
- 그럼만들게용
- 메뉴에도 질문게시판 아래나 이런데
- 넣어볼까요?
- 쮸우쮸우빔
- 좋을 거 같아요
- 열심
- 네 넣어주세요
- 이러고 만들었습니다, 다만 저는 지금 문서에 추가해야 하는데 당장 편집하기 불편할 때 메모하려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3월 19일 (화) 19:20 (KST)
번역 기능
3월 9일 업데이트로 문서를 번역 할 때 도움이 되는 익스텐션과 페미위키 인터페이스를 각 언어로 보여주는 익스텐션이 설치되었지만 (관련 초기 논의) 첫번째 익스텐션은 동작 원리가 애매해서 계륵같은 느낌입니다.
장점:
- 언어간 네비게이션 디자인이 그럴듯해짐
단점:
- 언어간 네비게이션이 페이지 맨 밑에 있어서 왼쪽에서 있는 위키백과처럼 확 눈에 들어오지 않음 - 존재감 미미
- 문서를 번역 가능 문서로 지정하는 워크플로우가 좀 조잡함. 번역하는 워크플로우도 좀 조잡.
- 결정적으로 한번 번역가능으로 지정된 문서는 원문 한국어 문서도 편집이 심히 복잡해짐. 시각 편집기에서 그냥 타이핑 하는 것으로는 편집이 안 됩니다. 한번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은 이게 도입된 사용자:Yonghokim/Draft4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나머지 문서들은 페미위키: 네임스페이스 문서라서 일반 사용자는 편집 화면을 볼 수 없습니다)
현재 도입된 페이지에 (페미위키 대문, 페미위키 소개 등)만 그대로 두고 나머지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기 3번 문제가 해결되어야 더 널리 쓰일 수 있겠네요.
그와 별도로 인터페이스를 각 언어로 보여주는 익스텐션은 좋네요.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03:48 (KST)
- 단점 1번은 제가 임의로 밑에 넣은 것이며 조정 가능합니다. 그 외, 구글 애널리틱스에 매우 드물지만 페미위키를 번역기를 써서 접속하는 경우가 나타나고, 한국이 아닌 곳에서 페미위키를 이용하는 경우를 지난 제 코멘트 에서 남겼었습니다. 수요가 많고 편집이 적은 문서에만 한하여 번역을 제공하면 좋겠습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10:28 (KST)
- 메갈리아(시류) 문서에서 번역 표시를 해둔 걸 취소할 수 있나요? 번역 표시를 해두면 문서를 잠금 해둔 것이나 다름없어서 영 찜찜합니다.. 그리고 번역 플러그인이 오작동했는지 메갈리아 로고 이미지 태그도 꺠졌어요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12:53 (KST)
- 앗, 제가 실수로 한 편집입니다 돌렸습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12:56 (KST)
- 그냥 페미위키:에 보호문서 제외하곤 다 해제할까요? 낙엽1124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13:46 (KST)
- 음.. 낙엽님이 한 것을 보고 어떻게 하는지 알았으니까 있다가 봐가면서 제가 수정할께요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14:46 (KST)
기여자 부족하다고 하는게 실감이 나네요
반달러가 상위 기여자 목록에서 며칠동안 내려가질 않다니... 사샤나즈 (토론) 2019년 3월 21일 (목) 17:51 (KST)
- 매주 기여하는 사용자가 15명 이하이니 말이죠..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21일 (목) 23:34 (KST)
- 체감되는 부분이죠 정말...
- 에디터톤을 좀 가볍게, 조금 더 정기적으로 하면서 직접 기여자를 발로 뛰면서라도 늘려나가는 방법은 어떤가 싶어요. 아무래도 위키장벽때문에도 그렇고 에디터톤을 유저모임 겸으로 해서 좀 자주 했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실질 편집자 수를 늘리는 방법은 사실 그것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위키는 위키만의 행사인 에디터톤으로...! Pleasesica (토론) 2019년 3월 22일 (금) 00:44 (KST)
대문 레이아웃 변화와 "둘러보기" 코너를 제안합니다
지난번 토론에 이어 대문 레이아웃 제안 내용을 제안하고 함께 "둘러보기" 코너를 제안합니다.
(처음 오셨나요와 페미위키 둘러보기의 내용은 제안/1/왼쪽열과 제안/1/오른쪽열 문서에 있습니다)
잡학이라는 점 강조
초기 회의록에 보니까 사람들에게 홍보를 하니 "내가 어떻게 감히 페미니즘 이론이나 페미니즘 운동 문서화 같은 고차원적 내용이 담겨있는 (거룩한?) 페미위키에 손을 대냐" 라는 반응이 일부 있었다고 합니다. 사회운동의 이름을 달고 나온 위키에 손을 대기가 부담스러울 겁니다. 위키백과의 Wikipedia:ko:한국어 위키 목록 문서를 비롯해 여기저기에 잡학 위키라고 써있기는 하지만 정작 페미위키 자체에는 잡학 지향이라는 점이 충분히 강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점이 확 와닿게 대문에 "둘러보기"라는 칸을 만들고 랜덤하게 주제의, "이런게 있다니 의외네" 싶을 문서들을 몇가지 배치했습니다.
목적이 위키백과처럼 "알찬 문서 전시"가 아니라 "사이트 성격의 의외성"을 강조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 목록은 자주 안 바꾸어도 됩니다. 가끔 식상하니까 일년에 한두번 정도 교체해주면 충분할 듯 합니다.
둘러보기
위키가 중독적인 이유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위키 외부에서) 검색을 통해 찾은 문서가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되는 것, 두번째는 연관 문서와 문서 내 링크를 하나 하나 읽어나가며 지식이 늘어나는 재미, 세번째는 편집을 통해 내가 아는 정보를 추가하고 기여가 다른 사용자들의 기여와 어떻게 얽혀나가는지 보는 재미입니다. 그런데 페미위키의 대문은 2번 기능이 거의 전무합니다. 심지어 대문에 페미니즘 문서에 대한 링크조차 없습니다.
방문자가 검색이나 외부 링크를 통해 와서 문서를 몇가지 읽은 후 "와 이거 재미있다"라고 느끼며 뭔가 다른 주제가 없나 싶어 대문으로 갔을 때, 또 다른 흥미로운 주제를 던져주면 좋을텐데, 그런 요소가 대문에 없습니다. (인기 문서란은 현안 논란 같은 것을 제시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름 의의가 있기는 합니다.)
엔하위키 미러 초기 모습이나 리브레위키, 위키백과의 대문을 보면 주제별 페이지로 가는 링크가 보일 겁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포털"이라는 개념으로 기술, 인문학 등의 내용을 꾸며놓았네요. 주제별로 파보도록 이끌어주고, 개별 문서들을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 이런 페이지들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현재 위키백과에는 독자용 포털과 편집자 모임용 프로젝트 개념이 분리되어있는데, 페미위키 규모가 작으니까 현재 있는 프로젝트를 개조해서 포털 느낌이 나게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게임 프로젝트와 여성 인물 프로젝트를 이렇게 조금 작업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페미위키에 어떤 주제의 문서가 많이 작성되어있는지 좀 둘러보고 그 중 페미니즘, 성 정체성, 월별 이슈, 성노동 등의 문서에 링크를 걸고, 네비게이션 요소를 달아서 "페미니즘 좀 보고 그 다음은 월별 이슈, 그리고 그 다음은 지하철...", 이렇게 계속 파고들수 있도록 "페미위키 투어용" 날개틀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페미니즘 문서 같은 곳에도 왼쪽 공간이 비어있길래 거기 달았는데 달고보니 너무 존재감이 강해서 오른쪽 공간의 페미니즘 날개틀 밑으로 옮겼습니다.
영화와 지하철은 비교적 부담없이 편집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주제일 것 같아서 일단 링크를 달아보았습니다. 특히 지하철은 잠깐 보고 "어 이 역에는 머머가 있는데.. " 하면서 추가하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넣었습니다.
기타
대문에 나온 설립 취지 수필이 너무 깁니다. 이후 나오는 둘러보기란 문서들에 더 빨리 도달할 수 있게 세로 높이를 줄이면서 설립 취지 수필을 한 문단으로 요악한 후, 나머지 내용은 클릭해서 볼 수 있게 바꾸어보았습니다.
처음 오셨나요 란에서 연습장은 현재 잘 쓰이지 않아서 뺐고, 제제 될 수 있다는 거는 사실 처음 온 사람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반달에게 미리 경고하는건데 좀 뻔한 공지같아서 빼고, 새로 온 사람에게 편집 정책을 읽으라고 하면 또 초기 장벽을 높이는 것 같아서 그것도 뻈습니다. 사실 그런건 차차 정착해가면서 읽으면 됩니다.
현재 대문에 "페미위키 관련 문서"에는 일반 사용자가 페미위키에 오자마자 꼭 봐야하거나 수시로 봐야 할 문서들은 거의 없어 보여서 (관리자나 자주 볼 내용인데요?) 둘러보기 란에 "페미위키 운영일지: 회의록, 재정, 트래픽 정보"라는 요약으로 정리했습니다.
괜찮다 싶은 부분이 있으면 부분 도입도 좋습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3월 25일 (월) 13:02 (KST)
- 의외성을 통한 잡학 강조에 동의합니다. 저도 대문에 자주 뜨던 앙스타 문서가 없었으면 페미니즘과 직접 관련이 없는 문서를 만들 생각을 거의 못 했을 것입니다... 다만 일년에 한두번 교체는 너무 재미없지 않나 싶습니다. 사샤나즈 (토론) 2019년 3월 26일 (화) 15:49 (KST)
- 일단 페미니즘과 관련 없는 문서는 계속 제작하고 있습니다.
- 설립취지와는 동떨어질지도 모르지만 너무 정적인 것도 사람들(기여자)의 참여율을 저조하게 떨어뜨리는듯 합니다. 차별없는세상 (토론) 2019년 4월 1일 (월) 23:25 (KST)
-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다. 열심 (토론) 2019년 4월 2일 (화) 01:40 (KST)
- 저도 대문을 좀 더 포털화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 페미위키:여성인물 프로젝트의 첫 문단에 여성인물을 짧게 설명해두신 것도 좋아보이구요. 좀 더 나아가 STEM의 여성인물 페이지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긴 합니다만..ㅎㅎ
- 그리고 임신중절약(낙태약) 소개도 좋은데 여기에 '분류:문서 주제/임신중절' 페이지 링크도 걸려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임신중절권이 여성 인권에 있어서 어떠한 의미인지를 설명하는 것도 임신중절약을 소개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 같아서요. WhatisI (토론) 2019년 4월 15일 (월) 01:24 (KST)
- "페미니즘 | 6월 이슈 || 게임 | 성노동 | 인물 | 영화 | 젠더 | 지하철" 중에서 바 문자 두 개보다 오른쪽에 온 링크 중 성노동과 젠더는 페미니즘과 연관도가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예 셋으로 나눠
페미니즘 | 페미니즘과 연관된 것 | 기타등등- 이렇게 아니면
페미니즘 | 기타등등페미니즘과 연관된 것-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 글고 "토론은 어디까지 정도만 하고 빨리 반영을 하자!" 하는 것도 얘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 낙엽1124 (토론) 2019년 6월 22일 (토) 10:49 (KST)
- 근데 페미니즘과 관련이 높은 것을 분류하는것도 좀 애매해서 가나디순으로 하면 어떨까 싶었는데요, 뭐 저는 구체적인 구현은 별 상관이 없고 도입이나 하고, 도입 후에도 계속 논의를 진행해나가면 좋겠습니다. 그게 위키의 정신 아닌가요.. 빨리빨리 Yonghokim (토론) 2019년 6월 22일 (토) 11:41 (KST)
- 적용하였으며 수정할 사항 이야기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일단 적용 중에 <center> 태그(obsolete한 태그입니다.참고)가 사용된 부분을 div 태그와 style 프로퍼티로 바꿨는데요, 전체적으로 ul와 li 태그를 쓰고 스타일링은 templatestyles를 사용하도록 수정해야 하겠습니다.수정 또 번역은 지금 번역 태그를 좀 대충 넣었기 때문에, 만약 번역을 하실 예정이 있으시다면 번역 태그를 좀 더 손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수정또 대문은 연쇄 보호가 되어 있어 대문에서 사용하는 틀도 같이 보호되는 부분이 있어, 사용된 틀:참고를 복사본으로 대체하여야 합니다.수정 낙엽1124 (토론) 2019년 6월 23일 (일) 17:41 (KST)- 와! 2016년 공식 사이트 런칭 후 처음으로 대문이 꽤 큰 규모로 바뀌는 것 같네요! 번역 태그는 문서의 일부이기 때문에 관리자만 수정이 가능 한 것 같은데요?
- > 2019년 06월 24일 월요일 현재 페미위키는 87명의 사용자, 13,622개의 문서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페미위키의 일원이 되어주세요!
- 상기 문구에서 링크가 빨간색으로 보여지는데 왜 그런걸까요? Yonghokim (토론) 2019년 6월 24일 (월) 05:36 (KST)
- 붉은 색인 부분 수정했고 번역 태그들도 손봤습니다. 문서 소개하는 부분은 언어판마다 다른 문서를 링크할 수 있게 전체를 번역 단위로 지정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6월 24일 (월) 10:58 (KST)
털어놓을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남겨요
제가 여기 잘 못들어온 사이에 학교 페미니즘 동아리가.....후...... Hestia (토론) 2019년 4월 12일 (금) 20:58 (KST)
- 어떻게 되었나요?? WhatisI (토론) 2019년 4월 15일 (월) 00:40 (KST)
- 이런... 무슨 일이신가요.. Pleasesica (토론) 2019년 4월 15일 (월) 02:31 (KST)
- 우리학교 왜이럴까..... Hestia (토론) 2019년 4월 20일 (토) 18:59 (KST)
- 진짜 학교에서 페미니즘을 안 가르치니까 스스로 배워보겠다고 이상한거 주워먹는사람 많은거같아요...ㅜㅜ 사샤나즈 (토론) 2019년 4월 22일 (월) 21:42 (KST)
- 페미니즘이 타 약자성을 배제하다니.. 저는 페미니즘은 약자를 위한 학문이라고 이해하고 있어요. 만약 여자만이 유일한 약자이므로 타 약자성을 배제해도 된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타 약자성에 대한 오해이고, 나는 여자이므로 여자만을 챙길 것이다 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결국 여권 신장이 옳기 때문에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자신에게 이득이 되므로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한마디로 페미니즘은 꼭 달성되어야 한다는 대의명분이 사라지는 거죠.(나는 남자이므로 나한테 이득이 되는 방향대로 행동할 것이다라는 한남들과 똑같은 논리이므로) 약자를 위한 페미니즘을 한다는 사람이 타약자를 배제한다니 저로서는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이네요. 열심 (토론) 2019년 4월 22일 (월) 21:58 (KST)
- 이런....... 마음 많이 상하셨을 것 같아요. (토닥토닥...)
- 사샤나즈 말씀에 공감해요. 학교에서 페미니즘을 안가르치는 문제가 정말 심각한 것 같고... Artemis1205 님 진짜 속 많이 타시겠어요. 제가 이렇게 전해 듣기만해도 가슴이 답답한데.. Pleasesica (토론) 2019년 4월 23일 (화) 11:59 (KST)
- 학교에서 페미니즘 강좌가 있고, 교수님도 첫시간에 타 약자성 배제를 하는 집단은 지지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도 이래요..... Hestia (토론) 2019년 4월 27일 (토) 12:04 (KST)
- 아, 제가 학교라 말한 것은 초/중등교육기관 이야기였어요. 대학교에서 갑자기 생각을 바꾸기란 너무 힘들고 좀더 어릴때부터 수업을 통해 페미니즘적 시각을 길러야 하는데 그게 너무 부족합니다...
- 페미니즘에 대해 대학가에서 계속해서 백래시가 일어나고 있는데 하루빨리 대책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ㅜㅜ 사샤나즈 (토론) 2019년 4월 28일 (일) 17:47 (KST)
- 공감합니다.....좀더 일찍 페미니즘 교육을 시작해야 해요ㅜㅜ Hestia (토론) 2019년 4월 29일 (월) 12:29 (KST)
[[BJ남순]]과 [[남BJ시청남 여혐살인사건]]문서를 되돌려주세요.
어떤 사용자가 위의 두 문서를 여러번에 걸쳐서 완전히 훼손시킨 것 같네요. 여러번의 편집을 되돌리는 것은 관리자 권한이 있어야 가능한 것으로 알기에 여기에 요청 글 올립니다. WhatisI (토론) 2019년 4월 15일 (월) 00:40 (KST)
- 관리자가 아니어도 가능한데요? 제가 사용자 토론에다 남겨두었는데, 기여자가 아니라 그냥 나무위키 내용으로 덮어씌우러 온 건가요? 여혐살인사건 문서는되돌렸고, BJ남순 문서를 되돌리려고 하니 필터에 걸리네요 Yonghokim (토론) 2019년 4월 15일 (월) 01:24 (KST)
- 그 의도가 기여인지 반달인지는 알 수 없겠죠.
- 근데, 관리자가 아니어도 여러 편집을 되돌릴 수 있나요? 제가 하려고 하면 "중간의 다른 편집과 충돌하여 이 편집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라는 메세지가 떠서 맨 마지막 편집만 되돌릴 수 있더라구요. WhatisI (토론) 2019년 4월 15일 (월) 01:33 (KST)
- 필터문제 확인해보겠습니다, 돌리는 거는 관리자보다 불편하게 약간 수작업 해서 되시는 거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맞으신가요? 그래도 일단 이 토론 링크로 걸고 돌리겠습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4월 15일 (월) 01:42 (KST)
- 다수 건의 편집을 되돌리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서 편집 역사
- 비교할 원본 판을 반달 이전의 수정판으로, 비교할 판은 현재 판으로 선택 (네모 박스를 클릭)
- 비교하기
- 편집 되돌리기
- 저장
- 근데 사실 2번 순서부터 하는거나 2번에서 그냥 반달 이전의 수정판을 보기 한 다음 편집 눌러서 저장해도 효과는 같습니다.
- 필터 걸렸던 부분은 이전 글로 돌리는 작업이 너무 큰 작업인데 거기에 욕설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필터는 조정하겠습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4월 15일 (월) 02:29 (KST)
페미위키의 영화문서들/벡텔테스트, 섹시한램프테스트
페미위키에서 다루는 영화 문서들은 모두 벡델 테스트와 섹시한 램프 테스트를 통과하는지 탈락하는지 여부 항목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전에 라따뚜이 문서를 보다가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 문서를 볼때 재밌게 본 일반적인 내용도 읽고 가겠지만, 벡델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차이를 양지로 끌어올리는 것이 바로 페미위키만의 정체성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Pleasesica (토론) 2019년 4월 15일 (월) 09:54 (KST)
기자 단톡방에서 불법촬영 동영상 유포한 사건 수사 청원이 22일까지입니다.
17만 회원의 필리핀 원정 성매매사이트 철폐
지금 국민청원 중이예요
여성의 소중한 성을 단돈 5만원 10만원에 사기 위해 만들어진 불법 사이트는 철페되어야 해요
마간다카페 라고 네이버 검색하면 나오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요 미성년 여성 성 매수 부터 동영상 공유도 해요 오로지 성매매가 주목적 이예요
청원에 동참하여 꼭 폐쇄하여야해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VSUDh 맑은영혼 (토론) 2019년 5월 7일 (화) 11:10 (KST)
위키백과의 문서를 잘 긁어오는 방법?
위키백과 전체를 포크 하지 않고 가는건 상관없는데요, "위키백과의 이 문서가 쓸만하니 복사한 후 여기서 편집을 시작해야 겠다"싶을 때 어떻게 긁어와야 잘 긁었다고 소문이 나나요? 문서, 위키링크, 표, 틀 등이 최대한 온전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복붙하면 온갖 건더더기 위키 신택스가 남길래, 문서를 긁은 후 포맷 없이 복붙하니 [1], [2] 이런게 남슴니다.
시각편집기에서 시각편집기로 복붙해보니 민청학련 사건 처럼 모든 위키링크가 위키백과 링크로 교체됩니다.
원문 편집기로 복붙하면.. 아, 그걸로 해야 하는건가.. Yonghokim (토론) 2019년 5월 14일 (화) 15:18 (KST)
다른분들 에타는 안녕하신가요
문서 맨 위에 아무것도 안 쓰고 "개요" 문단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습관의 유래를 깨달았습니다
위키를 오래한 분들이 맨 위를 비워두고 개요 문단을 꼭 쓰시던데, 며칠전 원본편집기를 쓰다가 그 이유를 깨달았달까 기억했습니다.
원본편집기에는 시각편집기가 없는 한가지 유용한 기능이 있는데, 문단 편집 기능입니다. 문단 옆에서 편집을 누르면, 그 문단만 편집 대상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긴 글을 스크롤 할 필요없이 그 부분만 집중해서 고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뭔가 "내가 여기만 고치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다른 문단을 동시에 고쳐도 충돌하지 않고 같이 저장되겠지?" 라는 틀린 인상도 줄 것 같습니다. (이거 사실이 아니죠?)
근게 첫 문단이 아닌, 그 위에 있는 맨 위의 텍스트는 문단 편집 버튼이 없습니다. 그래서 문단 편집에 익숙해있으면 그게 불편합니다. 그래서 "개요"라는 문단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맨 위의 텍스트만 원문편집기로 편집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면 어쩌면 장기적으로 개요 문단을 없애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검증되지 않은 상상이지 뭐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15년 전 위키백과를 쓸 때는 원문 편집기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페미위키에는 (그리고 오늘날의 위키백과에는) 완벽하게 동작하는 시각편집기가 있습니다. 유튜브 임베드, 사진 넣기 다 최종 모양 그대로 나오니, 너무 편해서 그걸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15년전에는 원문편집기만 썼던 기억이 나네요. Yonghokim (토론) 2019년 6월 3일 (월) 10:09 (KST)
나무위키 계정 정지당해서 넘어왔습니다 자이루
미러링 문서에 있는 맥락없는 혐오 표현들만 싹 지웠는데 ^래디컬 페미니즘 성향^의 ^편향된 문서^라고 계정 정지.. 아닌데요 (토론) 2019년 6월 9일 (일) 22:15 (KST)
위키미디어 측에서 토론 페이지의 기술적 기반 개선을 목표로 장기적인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위키백과 운영진 측에서 토론 페이지가 신입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 허들이 높다는 점을 인지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장기적인 토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단계로 나누어 토론을 진행하고, 그 중 1단계에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하는 작업을 며칠 전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토론 페이지 개선으로 LiquidThreads 나 페미위키에서 사용중인 플로우 툴도 언급이 되어있습니다. 이 두 툴은 개선에 성공한 점도 있으나 문제가 있는 부분도 있었다는 피드백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냥 특이해보여서 공유해 보았습니 Yonghokim (토론) 2019년 6월 15일 (토) 18:52 (KST)
- 그러고 보니 이게 있었네요 페미위키:토론 시스템 간 비교 분석 보고서 Yonghokim (토론) 2019년 6월 20일 (목) 16:36 (KST)
쉽게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 하기 위한 솔루션?
제가 이렇게 20년 전 인쇄된 문서가 여러개 있는데, 스캔해서 OCR(이미지를 글자로 변환) 처리한 후 페미위키에 올리고 싶습니다. 10년전에 윈도 XP용 프로그램을 쓰던게 있기는 한데, 요즘에는 이런거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Yonghokim (토론) 2019년 6월 29일 (토) 08:46 (KST)
너무 조용한 페미위키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아무말이나 해보겠습니다.
제가 작성하고 있는 게임 문서들 중에서, 10대 유저들이 많은 게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게임을 하다가 채팅창을 보면 'ㅂ녀 구함, 라인 가능한 12세 이상 ㅂ녀 귓 ㄱㄱ'이런 류의 글들이 종종 올라오더라고요. 이런 글 보일 때마다 정말 역겹네요.
저는 그런 부류들을 보는 족족이 신고넣고 있는데 아무래도 10대 유저들, 특히 초등학생 혹은 중학생 유저들이 많이 보이니 걱정이 되더라고요. 저런 사람들에게 당하는 피해자들이 생길까봐, 그리고 저런 글에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나중에 따라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우려되기도 하고요.
게임 내에서 자체로 신고 넣을 수 있는 기능이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요. 그런 사람들 아무리 신고해도 같은 사람인지 다른 사람인지 그런 짓 하는 부류들이 계속 나타나고요. 게임 안에서도 ㅂ녀 구하거나 그런 글 올리지 마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거의 묻히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이런 것들을 없앨 수 있을지 고민중입니다. 요즘은 인게임 신고 기능 말고 그냥 본사 자체에 메일을 넣어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아직 10대인 제 친척들도 이 게임을 하는 걸 보니까 더 걱정이 되네요. Hestia (토론) 2019년 7월 1일 (월) 23:48 (KST)
이미지 클릭시 반응
요약: 커스텀 자바스크립트가 로딩 되기 전에 빠르게 이미지를 클릭하면 화면 전체로 커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 파일로 갑니다.
페미위키 문서에 이미지를 넣을 때 어떤 이미지는 클릭하면 이미지가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레이어를 하나 띄우며 확대되고, 어떤 이미지는 클릭하면 그 이미지 문서로 가는 새 탭을 띄우는데, 이거 제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가능하면 제가 만드는 문서에서 다 1번 - 레이어 확대로 설정하고 싶습니다. (레이어 확대가 더 빠른 느낌이 드네요) 이미지 삽입 설정에는 특별한 설정은 안 보입니다.
그리고 갤러리도 마찬가지로 제어가 가능한가요? Yonghokim (토론) 2019년 7월 5일 (금) 16:13 (KST)
- 레이어로 뜨는 것이 제가 옛날에 만든 조악한 자바스크립트로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자바스크립트가 로딩되기 전(즉 문서를 열자 마자 매우 빠르게 이미지를 누른 경우)이나 시각편집기 편집 완료 후에는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을 유념하시어 정확한 증상을 다시 적어주시면 확인해 보겠습니다.
- 갤러리도 역시 옆으로 넘기는 것은 조악한 자바스크립트로 구현되어 있어서 좀 그렇지만 도움말:갤러리 등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스타듀밸리_호감도#캐릭터 같은 경우는 기본 갤러리 태그를 응용한 것이니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7월 6일 (토) 12:55 (KST)
- 아, 페이지 로딩이 다 된 다음에야 확대용 스크립트가 실행 된다.. 알겠습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7월 6일 (토) 15:32 (KST)
- LA의 버스 문서를 읽다가, 해당 문서의 이미지가 계속 새 창으로 떠서 살펴보니 문법이
[[파일:LACMTA Line 720 at Wilshire Vermont Bus Stop.jpg|섬네일|[[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LA 한인타운]] 월셔/벌몬 탑승 시설|링크=https://femiwiki.com/w/%ED%8C%8C%EC%9D%BC:LACMTA_Line_720_at_Wilshire_Vermont_Bus_Stop.jpg]]로 링크가 따로 설정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시각편집기에서는 수정할 수 없어 보이는데, 어쨌든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7월 17일 (수) 14:46 (KST) - 네, 시각편집기상에서 이미 본문 다른 곳에 있는 이미지를 복붙하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관련 스레드 만들어두었습니다: 특정 조건에서 이미지 사이즈가 너무 크게 나오는 버그 Yonghokim (토론) 2019년 7월 17일 (수) 14:55 (KST)
- 아,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7월 17일 (수) 15:06 (KST)
음성 파일에서 텍스트 추출
약 한시간 짜리 한국어 팟캐스트에서 내용을 추출해서 인종차별적인 내용을 가려내고 반박하는 문서를 만들려고 하는데요, 혹시 음성파일을 글로 바꾸어주는 방법 아세요? 검색 결과 이걸 찾았는데 따라하려니 파이선을 설치해서 코드를 짜야하고.. 갈길이 멉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7월 12일 (금) 14:29 (KST)
- https://webcaptioner.com/ 라는 무료 도구를 사용하고 Voicemeeter 로 음성파일 출력을 마이크 피드로 돌려서 텍스트를 추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Yonghokim (토론) 2021년 1월 26일 (화) 09:10 (KST)
한번 자유게시판 게시글을 열어보겠습니다
(아무말대잔치?) 나노데스 (토론) 2019년 7월 12일 (금) 20:56 (KST)
- 먹을 것 가져왔습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7월 13일 (토) 01:32 (KST)
- 맛있...어 보이지만 새우 알레르기라 먹지는 못하겠군요!!ㅠㅠ 나노데스 (토론) 2019년 7월 13일 (토) 01:38 (KST)
- 새우 외에도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 다양한 단백질 옵션이 선택 가능합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7월 13일 (토) 01:52 (KST)
- 돼지고기라니 좋군요 +.+ 나노데스 (토론) 2019년 7월 13일 (토) 02:04 (KST)

- 이렇게 생겼습니다 Yonghokim (토론) 2019년 7월 13일 (토) 02:07 (KST)
- 팅수육 같네요 !! 나노데스 (토론) 2019년 7월 13일 (토) 12:44 (KST)
- 팟 타이라고 하고, 쌀 면으로 만들어진 맛있는 타이 음식입니다. 매콤 달콤 시큼해요! Yonghokim (토론) 2019년 7월 13일 (토) 13:06 (KST)
- 타이 음식은 몰랐었는데 .. 맛있어보이네요 나노데스 (토론) 2019년 7월 13일 (토) 14:04 (KST)
프로젝트를 함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
야구 프로젝트를 통해 야구에 대한 정보를 주기적으로 갱신하고, 기여하는 일을 갖고자 합니다. 또한 FPS 게임 특히 콜 오브듀티 시리즈에 대해 상세히 함께 기록할 분도 구합니다. 나노데스 (토론) 2019년 7월 13일 (토) 17:21 (KST)
미리 지정된 서식 vs 상자 인용
시각편집기에서 문단 형식 중에 "미리 지정된 서식"이라는 것과 "상자 인용"이라는게 있습니다. 둘 다 회색 박스를 만들어줍니다. 의미가 다른 건가요? (시맨틱 웹?) 상자인용은 blockquote 의 직역으로, 뭔가를 인용 할 때 쓰는거죠? 미리 지정은 뭐에요? Yonghokim (토론) 2019년 7월 15일 (월) 11:01 (KST)
페좆 덤벼 나는 한남!! (6.9)
소위 기득권 테스트라는 자료의 원본을 찾습니다
https://www.fmkorea.com/best/2182011333
"여초에서 돌고 있는 기득권 테스트"라는 제목으로 남초 사이트에서는 굉장히 흥하던데 도대체 어느 여초에서 얼마나 돌고 있다는건지 찾아볼 수가 없네요
제가 여초 사이트를 잘 안다녀서 크로스 체크를 좀 하고 싶습니다 Katheor (토론) 2019년 9월 16일 (월) 01:25 (KST)
한국남성이 아닌 판사마저 아동 포르노에 대해 관대한 판결을 내리는 충격적인 현실
손정우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2018고단1640가 2018년 9월 7일에 판결이 나왔는데
집행유예였고, 당시 형사16단독 의 판사는 최미복 판사로 여성이었네요.
굉장히 당혹스럽습니다. Dyke (토론) 2019년 10월 22일 (화) 00:25 (KST)
텀블벅 너무비싸네요
정보 상자 틀 개선 및 통합 제안
우선 "정보 상자"는 mw:ko:페미위키에서 볼 수 있는 다음과 같은 틀을 말합니다.

다만 페미위키에서는 현재 이런 틀을 딱 하나만 쓰는 게 아니라 틀:정보 상자와 틀:MDItem이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고, 가상 캐릭터에 한해 분류:틀 성격/캐릭터 프로필 틀들이 사용되고 있고, 어떤 경우에는 그냥 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선 틀:MDItem에 대한 이전 토론이 다음과 같이 있었습니다.
- 이 틀이 정보상자 틀을 대체하는 것이 맞다면 정보상자를 주로 관리하시던 Applist님께서 활동을 중단하셨으므로 제가 대신 정보상자 틀이 사용되는 문서들을 고칠까 합니다. --낙엽1124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23:40 (KST)
- 전 이 방식이 기존 표를 대체하면 좋겠는데 논의된 바가 있는 것은 아니라 자신 없어요 ㅜㅜ 이 방식의 장점은 http://schema.org 에서 제안한 산업 표준에 따르는 방식이라는 점이고요, 검색엔진최적화에도 유리하고 위키 본문을 데이터베이스로 쓸 여지고 열린다는 점이에요. 페미위키에 적힌 내용이 단순한 텍스트 뭉치가 아니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가 되는 것이죠! --탕수육 2017년 1월 28일 (토) 23:44 (KST)
- 제가 여태 봐왔던 Applist님을 생각해 봤을 때 특별히 반대를 하시지 않으리라 믿어 의심지 않습니다…로 넘어가면 문제가 생길까요(…) 우짜면 좋죠? --낙엽1124 (토론) 2017년 1월 28일 (토) 23:49 (KST)
- 근데 MDItem이 기존 정보상자를 모두 대체할 수 있을지 아직 확신이 없어요. 아직 정보상자가 없는 문서들에 좀 더 적용해보면서 한계나 개선점을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탕수육 2017년 1월 29일 (일) 01:18 (KST)
-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그냥 비슷한 용도의 틀들을 통일·정리를 하고 싶어서 이야기를 꺼낸 것일 뿐 사실 문서 옆쪽에 표를 만들어 정보를 요약한다는거 자체를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₃ •̀) 그러므로 특별한 의견을 내지 않을게요∠( ˙-˙ )/ --낙엽1124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01:53 (KST)
2019년 12월 7일부터 Wikibase 확장기능을 지원할 예정인데,[4] 이 이후
- 정보 상자와 하위 틀(인물 정보, 학교 정보 등)이 위키베이스를 이용하도록 고치고,
- MDItem 틀이 사용된 문서들을 정보 상자 틀로 고치고,
- 정보상자의 모양 등을 개선
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12월 3일 (화) 10:37 (KST)
- 틀:MDItem에서 지원하는 Schema.org 마크업은
- 일단 포기하고 미디어위키에서 지원하길 기다리거나(T156389)
- 정보상자 틀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거나
-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낙엽1124 (토론) 2019년 12월 5일 (목) 12:06 (KST)
우리나라 교육방송 참 참담하네요....
https://news.joins.com/article/23654456
인터넷에서 이거 관련된거 보고 너무 화나서 냉큼 여기로 달려왔어요... Hestia (토론) 2019년 12월 11일 (수) 18:02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