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길거리 괴롭힘 사건들은 여성 대상 성폭력과 폭행, 살인을 동반해서 발생 후 미디어에서 묻지마 범죄, 칼부림으로 다뤄진 사건의 목록이다. 길거리 괴롭힘(Street Harassment)에는 크고 작은 전조현상과 폭력의 유형이 있지만, 한국에서는 매년 적지 않은 수의 비슷한 패턴의 대형 사건사고가 재발하고 여성들이 쉽게 표적이 되어 살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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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살인 사건
- 2015년도 벽돌남사건 (언론은 일제히 '캣맘사건'으로 사건을 보도하고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일에 대해 문제시하였다.)
- 2016년도 강남역 살인남 사건 (범인이 분명 여성을 증오하여 살해하였다 말했음에도 묻지마 사건으로 보도, 대부분 범인의 성별을 표기하지 않음은 물론 범인에게 조현병이 있다는 보도도 잇따랐다.)
- 2018년도 거제 박창용 사건
- 2023년도 최윤종 신림동 등산로 사건
- 2024년도 고등학생 A 성탄절 서천 사건
- 2025년도 이지현 서천 사건
- 2025년도 서울 미아역 김성진 마트 사건